흥국생명, 정규리그 1위 확정…김연경 생일날 함박 웃음 작성일 02-26 137 목록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역대 가장 많은 잔여 경기를 두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br><br>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2위 정관장이 GS칼텍스에 1대 3으로 패하면서 흥국생명은 잔여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br><br>흥국생명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건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입니다.<br><br>이번 시즌 마무리후 은퇴하겠다고 밝힌 김연경은 생일날 팀의 1위를 확정짓는 기쁨을 누렸습니다.<br><br>백길현기자<br><br>#김연경#흥국생명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클레오 채은정, 커플 매칭 실패 "외롭고 비참"[커팰2][별별TV] 02-26 다음 정몽규, 이변 없이 4연임 성공…"큰 책임 느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