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정관장 패배…흥국생명 리그 1위 확정 작성일 02-27 145 목록 <앵커><br> <br> 여자배구 2위 정관장이 최하위 GS칼텍스에 덜미를 잡혀 선두 흥국생명이 잔여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br> <br> <기자><br> <br> 정관장은 주포 메가의 활약을 앞세워 1세트를 따냈지만, 실바를 앞세운 GS칼텍스의 매서운 반격에 2세트를 내줬습니다.<br> <br> 엎친데 덮친 격으로 3세트 주전 센터 박은진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하자 정관장은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고, 결국, 최하위 GS칼텍스에 세트 점수 3대 1로 졌습니다.<br> <br> 2위 정관장이 남은 5경기에서 최다 승점인 15점을 획득해도 선두 흥국생명을 제칠 수 없게 되면서 흥국생명은 잔여 경기에 관계없이 통산 7번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하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이어 서민규도? 주니어 세계피겨선수권 쇼트 1위 02-27 다음 임영웅·뷔(BTS)·이찬원 등…'2024 KM차트 시즌베스트 윈터' 수상자 공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