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이어 서민규도? 주니어 세계피겨선수권 쇼트 1위 작성일 02-27 1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2/27/AKR20250227073532681_01_i_20250227073614111.jpg" alt="" /><em class="img_desc">서민규 [ISU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국 남자 피겨의 유망주 17살 서민규가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라 대회 2연패를 정조준합니다. <br><br>서민규는 헝가리에서 열린 이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트리플 악셀을 포함한 모든 수행과제를 깔끔하게 마무리, 86.68점(기술점수:46.90점, 프로그램 구성점수:39.78점)을 받아 전체 41명의 선수 중 1위에 올랐습니다. 이 점수는 자신의 개인 최고점수를 경신한 겁니다. <br><br>2위는 86.04점을 받은 일본의 나카타 리오, 3위는 미국의 제이컵 샌체즈로 82.88점입니다. 또 서민규와 함께 출전한 최하빈은 77.22점으로 6위, 이재근은 74.24점으로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br><br>서민규는 차준환의 뒤를 이어 한국 남자 피겨 에이스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로 지난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체스와 NFL 만남…체스를 두면 축구도 잘한다” 02-27 다음 2위 정관장 패배…흥국생명 리그 1위 확정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