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벤치' 브렌트포드, 안방서 에버튼과 무승부 작성일 02-27 1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7/0001235544_001_2025022708171202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경합하는 에버턴과 브렌트퍼드 선수들</strong></span></div> <br> 우리나라 센터백 유망주 김지수가 벤치를 지킨 가운데 소속팀 브렌트포드가 안방에서 에버튼과 승점 1을 나눠 가졌습니다.<br> <br> 브렌트포드는 영국 브렌트퍼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에버튼과 1대 1로 비겼습니다.<br> <br> 승점 1을 추가한 브렌트포드는 EPL 11위를 지켰습니다.<br> <br> 15위 에버튼도 강등권인 18위 입스위치와 격차를 조금 더 벌렸습니다.<br> <br> 브렌트포드는 요안 위사가 전반 추가 시간 집념을 발휘해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브라이언 음뵈모의 헤딩 슈팅이 골대만 강타하고 공중으로 높게 뜨자, 수비진과 경합을 이겨낸 위사가 골대를 향해 껑충 뛰어오르더니 넘어지면서 공을 머리로 밀어 넣었습니다.<br> <br> 후반 32분 에버튼도 위사의 골 장면과 비슷한 '다이빙 헤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 <br> 왼 측면에서 크로스가 넘어오자 제이크 오브라이언이 수비와 경합 끝에 넘어지면서도 정확한 헤딩을 선보이며 반대편 골대 하단 구석을 정확히 찔렀습니다.<br> <br> 김지수는 지난 18∼19라운드에 잇달아 교체 출전해 브렌트포드 입단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EPL 무대를 누비며 '한국인 최연소 프리미어리거'의 영광을 맛봤지만 이후 정규리그 8경기 내리 결장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군사훈련 마친 ‘마장동 육수저’ 유도 김민종 “군 간부께서 내 사인 받아가” [SS현장] 02-27 다음 BTS 제이홉, 3월 7일 솔로 신곡 발매…달콤한 사랑 전한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