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 종료 작성일 02-27 1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2/27/0005251473_001_20250227102414176.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7일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선수들이 하계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대한빙상경기연맹</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strong>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 성공적으로 마무리.</strong><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27일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선수들이 하계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br>각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은 국내대회 기록과 선발전 순위 등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약 1개월간 본격적인 훈련 담금질에 돌입했다.<br><br>스피드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선수단은 2024/25 시즌 개최된 ISU 주니어월드컵 시리즈 및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와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의 종목별 상위 기록으로 선발됐으며 총 73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가했다.<br><br>스피드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2월 2일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청소년 대표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15일부터 28일까지 태릉선수촌에서 동계 합동훈련을 진행했다.<br><br>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2024 전국남녀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겸 2024 세계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권 및 주니어 월드컵 파견선수 선발대회’ 및 ‘제38회 전국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의 성적을 통해 선발됐으며 총 46명의 선수가 뽑혔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는 지난 2월 2일부터 8일까지, 꿈나무 선수단은 2일부터 15일까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각각 훈련을 했다.<br><br>한편, 피겨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은 ‘2024 KB금융 전국남녀 피겨 회장배 랭킹대회’와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5’ 대회 등의 성적을 통해 선발된 36명의 선수들이다.<br><br>피겨 꿈나무 선수단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2주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국가대표 후보는 2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br><br>이번 종목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선수단 합동훈련은 잠재력이 높은 어린 우수선수들이 함께 훈련하며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br><br>2025년도 국가대표 후보 및 청소년대표, 꿈나무 동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았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 PBA로 넘어간 선수 돌아오라…포용 정책 발표 02-27 다음 '어우흥' 흥국생명, 통산 7번째 정규리그 우승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