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남은 흥국생명, 정규리그 제패… 역대 최단기간 1위 확정 작성일 02-27 1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02/27/0001060863_001_20250227103611191.jpg" alt="" /><em class="img_desc">흥국생명이 정규리그 2위를 기록 중인 정관장이 패배하면서 1위를 확정지었다. 사진은 지난 25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승리한 흥국생명 선수단.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흥국생명이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br><br>흥국생명은 지난 26일 2위 정관장이 GS칼텍스에 패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통산 7번째 정규리그 1위를 달성한 흥국생명은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탈환했다.<br><br>이날 정관장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GS칼텍스와 맞대결을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1-3(25-22 21-25 21-25 19-25)으로 패해 산술적으로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사라졌다. 승점 58점에 머문 정관장(21승 10패)은 승점 76점을 얻은 흥국생명(26승 5패)에 18점 차로 뒤져 있다. 정관장이 남은 경기인 5라운드에서 모두 승리를 챙겨도 흥국생명을 추월할 수는 없다.<br><br> 5경기를 남겨둔 흥국생명은 역대 여자부 최단기간 1위 확정이라는 신기록도 썼다. 앞서 가장 빠르게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팀은 2007-08시즌 흥국생명과 2010-11시즌 현대건설이다. 당시 두 팀은 모두 4경기를 남겨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당시 흥국생명은 28경기 체제였고 현대건설은 24경기 체제였다. <br><br>흥국생명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가운데 2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위 정관장은 3위 현대건설(18승 12패 승점 57점)에 승점 1점 차로 쫓기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캠핑의 계절'…보은지역 공설캠핑장 3곳 내달 재개장 02-27 다음 美 마이애미서 열리는 UFC 314… 볼카노프스키, 페더급 왕좌 탈환할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