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계절'…보은지역 공설캠핑장 3곳 내달 재개장 작성일 02-27 135 목록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겨울철 휴장했던 3곳의 공설 캠핑장을 내달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7/AKR20250227067900064_01_i_P4_20250227103312767.jpg" alt="" /><em class="img_desc">북암 농촌체험관 캠핑장<br>[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해당 시설은 북암 농촌체험관 캠핑장(35면), 삼가 농촌체험관 캠핑장(28면), 국민여가캠핑장(23면)이다. 국민여가캠핑장의 경우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고 글램핑장 10채도 별도 운영된다.<br><br> 이들 시설은 2022년과 이듬해 개장해 쾌적하고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졌다.<br><br> 주말 기준 이용료는 오토캠핑 5만5천원, 카라반 6만원, 글램핑 25만원이다.<br><br> 보은군 관계자는 "휴장 기간 어린이 실내놀이터 등을 정비하고 편의시설도 보강해 더욱 쾌적한 캠핑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br><br> 이용 문의는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 043-540-4462)로 하면 된다. <br><br> bgi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신임 회장, "대한민국 산악스포츠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 02-27 다음 5경기 남은 흥국생명, 정규리그 제패… 역대 최단기간 1위 확정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