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당구 유망주’ 김도현 “일냈다”…보고타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 진출 개인 최고성적 갱신 작성일 02-27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7/0005450794_001_20250227105011961.jpg" alt="" /><em class="img_desc"> 올해 17세 김도현(왼쪽,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1)이 27일 아침 열린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 3차예선(PQ)에서 조1위(2승)를 차지, 최종예선(Q)에 진출했다. 이는 자신의 3쿠션월드컵 최고성적을 갱신한 것이다. 강자인도 조1위로 3차예선을 통과했다. (사진=파이브앤식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7일 새벽 보고타3쿠션월드컵 PQ,<br>L조서 2승 거두며 조1위 차지,<br>‘하이런10점’ 강자인도 D조1위,<br>손준혁 다카타 고배</div><br><br>고1 당구 유망주’ 김도현이 3쿠션월드컵에서 최종예선(Q)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강자인도 하이런10점을 앞세워 3차예선(PQ)을 통과했다. 반면 손준혁은 아쉽게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1)과 강자인(충남체육회)은 27일 아침(한국시간) 끝난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 3차예선에서 나란히 2승을 기록, 조1위로 통과했다. 이는 자신의 3쿠션월드컵 최고성적이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8일 최종예선에 김행직 차명종 서창훈 황봉주 합류</div></strong>김도현은 L조 첫 경기에서 하비에르 베라를 35:26(25)으로 제압한데 이어 클라우스 마우러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도 35:25(22이닝)로 낙승, 최종예선행 티켓을 따냈다. ‘선공’김도현은 마우러와의 경기에서 초구 4득점에 이어 5이닝까지 16득점, 16:7로 앞서나갔다. 이어 8이닝에 4점을 추가하며 브레이크 타임(20:11)을 맞았다. 결국 김도현은 22이닝 초 공격에서 35점을 채웠고, 상대방이 말 공격에서 4득점에 그치며 35:25로 승리했다.<br><br>올해 17세인 김도현은 지난해 튀르키예 앙카라대회부터 3쿠션월드컵에 출전했고, 그 동안 최고성적은 2024년 포르투3쿠션월드컵 2차예선(PPQ)이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3쿠션월드컵 최고 성적을 계속 갈아치우고 있다.<br><br>D조 강자인은 고칸 우루다글리라르(튀르키예)를 35:16(23이닝)으로 물리친 뒤 두 번째 경기에서 휴고 파티노(미국)를 20이닝만에 35:11로 꺾었다. 강자인은 파티노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3이닝에 하이런10점으로 13:1을 만들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끝에 무난히 승리했다.<br><br>E조 손준혁(부천시체육회)은 반겔리스 무로스(그리스)를 35:26(28이닝)으로 제압했으나 카를로스 크레스포(스페인)에게 31:35(31이닝)로 졌다. 결국 1승1패 조2위에 머물렀다.<br><br>SOOP의 비시드권 선수 프로젝트인 ‘로드투유엠비’로 출전한 알레시오 다카타(구리)는 M조에서 조3위(2패)로 탈락했다. 비롤 위마즈(튀르키예)는 F조에서 조1위(2승)로 최종예선에 진출했다.<br><br>한편 28일 새벽부터 시작할 최종예선(Q)에는 한국선수로는 김도현 강자인 외에 김행직(전남) 차명종(인천시체육회) 황봉주 서창훈(이상 시흥시체육회)이 합류한다. 또한 토브욘 블롬달로 출전한다. 최종예선은 40점제이며 12개조(조당 3명)로 경기를 치러 각조 1위가 본선 32강에 올라간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사람처럼 '의심'하는 AI 개발…동물 행동 예측률 31%↑ 02-27 다음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 3시즌 연속 EPL 20골 신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