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공계대학원 혁신 필수” STEPI, 과학기술 인재양성 新 패러다임 모색 작성일 02-27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6일 ‘462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nCxTYc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f4281976a588b62854ede0e781a064473775058303968667dd4efd982d522" dmcf-pid="YSLhMyGk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대학원생들이 반도체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d/20250227114402444onwv.jpg" data-org-width="640" dmcf-mid="yZJYL5FO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d/20250227114402444on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대학원생들이 반도체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bd2d020372c4bef15da21561289bd14e82b932c6edbdbd8aab3f0971f37815" dmcf-pid="GvolRWHEd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다음달 6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제462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a96da4a6a562815c78cb7dd9f3f8772a919b4caf6474204a39d06cbf80757202" dmcf-pid="HTgSeYXDRY" dmcf-ptype="general">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은 국내 이공계 대학원의 구조적 혁신과 국제 협력을 통한 대한민국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9d327d916e245b021be29eef74993ebee5bb2d023324bb353da2b1ef06580fbf" dmcf-pid="XhiIQvWALW" dmcf-ptype="general">포럼의 첫 발제를 맡은 박기범 선임연구위원(STEPI)은 ‘과학기술인재양성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이공계 대학원 혁신 방안’이란 제목으로 제4차 과학기술인재 기본계획에 이르기까지 추진된 과학기술인재정책의 현황 및 한계 분석과 함께 대학 R&D 지원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거시적 관점에서 이공계 대학원 혁신 방안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f737c82850e28f9f141da5b65ef1d42f3c515fd8267388ba73a5a6906ae5ab49" dmcf-pid="ZlnCxTYcey" dmcf-ptype="general">특히 이공계 대학원 특성화로 학령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원을 선도적 연구와 연구자 양성이 결합된 거점으로 육성하는 등 이공계 대학원의 변화를 통한 과학기술계 인재양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원전략과 수단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8541ff6b6d0e5de4bce3b7a924a42254149dc06480335646aec52d85bbde3a3e" dmcf-pid="5SLhMyGkeT" dmcf-ptype="general">김지현 연구위원(STEPI)은 ‘과기인재 양성과 교류를 위한 ODA 전략적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주요국의 ODA를 활용한 우수 인재 양성 및 교류 활성화 현황과 함께 과학기술 인재 유입을 위한 한국 ODA(공적개발원조)의 프로그램 기획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2a709247041c54e97989e5fb43aa24a57a777215f0de97401a9d09fb996362" dmcf-pid="1volRWHERv" dmcf-ptype="general">ODA 특성을 살려 ‘외국인 인력 수급’ 차원이 아닌 인재양성을 위한 환경의 조성 등 수원국 내 인재육성 계획과 조응하면서도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포괄적 접근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제시한다.</p> <p contents-hash="0d8a93d0ac66f12dad57d52de12cf838152bd497f2f03310c6ae9cc2e4f7cf3d" dmcf-pid="tTgSeYXDMS" dmcf-ptype="general">박수경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이승윤 팀장(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기반팀), 이영준 교수(제주한라대), 오승윤 협력처장(UST), 박건형 부회장(한국과학기자협회)가 참여하여 국내 인재 양성 체계의 구조적 한계 및 인력수급 문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과학기술 인재양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58b6dbfb7d72c87092fcaae050345e21083db6f4164f817d6a1a7af27db7a7" dmcf-pid="FyavdGZwJl" dmcf-ptype="general">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지난 1월 발간된 STEPI Outlook 2025에 따르면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국정과제로 인재 양성을 꼽는 등 그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라며 “급격한 인구감소와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과학기술 인력수급의 질적·양적 불일치가 심화되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철우x정예나, 웹툰 '결혼장사' 영상화한다 "짜릿한 즐거움" 02-27 다음 쑥쑥 자란 차준환 후계자…서민규,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 눈앞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