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많이 변했네 ‘미트3’서 춤까지 “정신 나간 붐 때문” 폭소 (라디오쇼) 작성일 02-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skN3Ul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1a43cf597106102ff5e1f9607139654b477f3b4f66de260eef8b657e56b5f" dmcf-pid="QGlmE7BW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경규,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14435878mwkh.jpg" data-org-width="762" dmcf-mid="6iLRPSyj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114435878mw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경규,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xHSsDzbY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26f27191d788071d44184bb04e35e9498c26748ba723781ca8ac483f639c127" dmcf-pid="yd69qErRWw"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개그맨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e2dd18d161fba45fc1bc6f5493c0eb8a8c762d048d666ee0b99e2d956f624c5" dmcf-pid="WJP2BDmevD"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ef164663bee92db231a7fef1a045231ae5c2a6bb9a6a99bc6cd568efee17c1d" dmcf-pid="YiQVbwsdCE"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일본 유학 당시 일본 개그맨들의 행동에 감탄했다며 "그분들은 나이를 먹어도 분장하면서 끝까지 하더라. 그때 '나도 저렇게 끝까지 해야지'라고 느꼈다. 나이 먹었다고 뒷방 늙은이가 되면 안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a2b3c17cc8afdac13f74496382cbb9331f5f70855644f33d0792929eecfcc1" dmcf-pid="GnxfKrOJyk"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미스터트롯3'을 보면 일어나서 춤을 추더라. 그 모습이 좋아 보였지만 '형님이 왜 저러실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트로트를 그렇게 좋아하시냐"고 의아해했다. 이에 이경규는 "붐이 춤을 추니까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다. 정신 나간 애 같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1706f05b5813535c48ac3e77a3bcd40ca836205386f4e01feba16aa7484fabf" dmcf-pid="HLM49mIihc" dmcf-ptype="general">이어 "갑자기 춤을 추니까 가만히 있으면 바보 되지 않나. 붐이 오래했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으라고 할 수도 없다. 붐이 춤을 추다가 저를 당긴다. 제가 툭 치면 사람이 나빠 보이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춤을 추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cebe7981b6d370a1bf904dfb63aec4bc8d2d4a8d3c4b0926eb9c0f45bf6d421" dmcf-pid="XoR82sCnTA"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만약 20년 전에 붐이 그랬다면 어떡하겠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20년 전이었으면 붐이 나를 잡지도 못하고 내 옆자리에 앉지도 못한다. 낚시할 때 지렁이 끼워줘야 한다"며 "세월이 많이 변했다. 애들이 커서 미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294bd8296e4f97da088a75d1b6cf15d5faa3d81a5307746fb9957103c2871b5" dmcf-pid="Zge6VOhLvj"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에세이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을 집필했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5adPfIlo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NJQ4CSg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매연 국장 "일방적 계약 해지+독자적 활동, 신뢰도 흩트리는 위험한 행위" 02-27 다음 음콘협 사무총장 "뉴진스 하니 '무시해' 사건=무명유죄 유명무죄" [TEN이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