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방송 30주년…"유지하기 힘들어, 홍주연 합류로 새롭게" [엑's 현장] 작성일 02-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GuS8Q0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91ea08e9faaed5d897f086463fe900b71954c4f34f9db429c05cdcae03ec2" dmcf-pid="pWH7v6xp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32233206txap.jpg" data-org-width="550" dmcf-mid="3aCZwqKG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xportsnews/20250227132233206txa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a93c5691c58b271590045a1b6590635c04ed1395b6215387001de47ad4f993" dmcf-pid="UYXzTPMUn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진품명품'이 30주년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f63fa0da462ec5f1fff5cf87f0a05adfa721a7849c70cb7cbadb7a1c524dc7f8" dmcf-pid="uGZqyQRuMD"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30주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강승화, 홍주연 아나운서, 이은미 CP와 감정위원 진동만, 김준영, 김경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1f58ffb42dcdc6a595436a3dd46bfa6c974339dc54bb4bdfee05713a189432d" dmcf-pid="7H5BWxe7RE" dmcf-ptype="general">'진품명품'은 지난 1995년 3월 5일 첫 방송 이후 30년간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이에 이은미 CP는 "요즘 같은 세상에 30년을 이어간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데 30주년을 함께할 수 있는 제작진 중 한 명이라는 게 영광"이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f55f076024fbf87b2d542e8265a537a1543fdd17a00b5180b8ceed4f1de45265" dmcf-pid="zX1bYMdzik"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래도 30년간 일요일 아침을 꾸준히 지켜올 수 있었던 건 시청자들이 의뢰품을 의뢰해주고, 최대한 공정하고 엄격하게 감정해주는 위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은 유지하기가 어렵더라"면서 "30년을 맞아서 옛것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바람도 넣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17759cee75393472fa6f8aba92dd309e55793ce916c31b2f373da010f18169" dmcf-pid="qZtKGRJqMc" dmcf-ptype="general">더불어 30주년을 맞음과 동시에 홍주연 아나운서를 합류시키면서 2MC 체제를 만들었다. 이에 대해선 "방송에 담지 못한 고미술품 뒷얘기도 재밌다. 스토리를 더 살리고 싶고 그런 부분에서 전달력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홍주연 아나운서에게 새로운 MC 역할과 캐릭터를 넣어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23bb5a83a8af91bff8393c8d8994ee382cf3106c7c261a636542b10581e6cd" dmcf-pid="BRJEQvWAeA" dmcf-ptype="general">한편 '진품명품'은 30주년을 맞아 홍주연 아나운서가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오는 3월 2일에는 특별 기획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b6ea820bb9a82c9971dd71c7fd5c93454e8dd87671fefba2be7d03e431a1c2bc" dmcf-pid="beiDxTYcej" dmcf-ptype="general">사진 =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KdnwMyGkiN"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정, 나 안아"…우주소녀, 팬사랑 느껴지는 9주년 콘텐츠 02-27 다음 도경수X원진아 '말할 수 없는 비밀', 손익 넘겼다...미공개 포스터 공개 [공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