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나 안아"…우주소녀, 팬사랑 느껴지는 9주년 콘텐츠 작성일 02-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yUl4P3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67fb7c0af82598f390f9ef3b9cac0c836e1125d7dbd8bd5b7c880d4ad9f05" dmcf-pid="3HWuS8Q0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우주소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32205410qqa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QgIiX1m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ked/20250227132205410qq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우주소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5ab2b5e7059bab5853d72538f5189f25fa72f7d682ce3b48eab112983c4e4" dmcf-pid="0XY7v6xpjC" dmcf-ptype="general"><br>그룹 우주소녀(WJSN)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9주년을 풍성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dc5376b52e7ace2598cd48c288644972381e7a579c1117269de8373f045c5aee" dmcf-pid="pZGzTPMUAI" dmcf-ptype="general">우주소녀는 24일부터 26일 3일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9주년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d9e6458df37e43136531e2e57e46d5cc144352c4ceae0fafbd00f189dbebf44" dmcf-pid="U2be7cDxkO" dmcf-ptype="general">먼저 '우주소녀의 9주년 로맨스가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단체 숏폼이 공개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단체로 데님 스타일링의 청량한 에너지를 뽐내며 오렌지 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에 맞춰 춤을 추는 챌린지를 선보였고, 쾌감이 느껴지는 완벽한 호흡과 재치 있는 표정을 자랑하며 챌린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42d6a599f659d12704cdaaed61817a12042e7251e2cbd4fae00bf29df18db9f" dmcf-pid="uVKdzkwMjs" dmcf-ptype="general">9주년 당일인 25일에는 유닛과 단체 숏폼 영상으로 하루를 가득 채웠다. 첫 타자로 연정, 엑시, 은서가 시작을 열었다. 세 사람은 중독성 강한 노래에 맞춰 호흡을 맞추는 고난이도의 챌린지를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88133c525f2024c17100cc4835806d01f4199c3a78677949eec2f7167baa256" dmcf-pid="7f9JqErRgm" dmcf-ptype="general">이어 여름, 다영, 수빈은 경쾌한 멜로디에 잔망스러운 율동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고, 설아와 보나는 우주소녀의 '이루리'에 맞춰 셀카를 찍는 듯한 구도의 트렌디한 영상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단체 영상에는 우주소녀의 '너에게 닿기를(I Wish)'에 맞춰 한 명씩 다 같이 안아주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고, SNS 내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5f3f10fb3c110366531de6983af705e1d0dc50c3ec3c2917304edca2aaf0cd3" dmcf-pid="z42iBDmeAr" dmcf-ptype="general">26일에는 '우정, 나 안아..'라는 제목의 단체 숏폼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사복 스타일링으로 편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향해 포옹하는 '나 안아' 챌린지를 완벽히 소화, 우정(공식 팬클럽명)들에게 또 한 번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6e8396b71b53dfae9f984e7d6c39d064dc5e63f35105d333dbec2b423bbdbec" dmcf-pid="q8Vnbwsdjw" dmcf-ptype="general">더불어 SNS를 통해 '우주소녀의 TMI를 맞춰라!', '우주소녀와 함께 만든 타임라인', '우주소녀와 시그널이 통한 우정을 찾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우주소녀와_함께만든_타임라인' 해시태그를 활용한 이벤트는 많은 우정들이 우주소녀와 함께한 추억을 사진, 동영상 등의 다양한 형태로 공유하며 SNS를 훈훈하게 물들여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ec8b0b4653a607a8b0b131cc63d63ef8a5c514bd46c74f58526362069df901a0" dmcf-pid="B6fLKrOJND" dmcf-ptype="general">우주소녀는 올해 눈부신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bP4o9mIiAE"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자 냉동’ 시술까지? 강남♥이상화, 2세 없었던 이유가... 02-27 다음 '진품명품' 방송 30주년…"유지하기 힘들어, 홍주연 합류로 새롭게" [엑's 현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