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에 박광일 전 부의장 위촉 작성일 02-27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2/27/0003416330_001_20250227134509776.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왼쪽)이 박광일 의장(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기원</em></span><br>국기원이 ‘2025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이하 기심회)’ 의장에 박광일 전 부의장을 위촉했다. <br><br>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이 박광일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br><br>기심회 전 부의장으로 태권도 9단인 박광일 신임 의장은 2011년, 2016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기술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br> <br>또한 다년간 국기원의 고단자 심사평가위원, 감독관, 기술심의회 부의장, 자문위원, 지도위원을 맡아 태권도 심사와 기술 발전에 공헌했고, 현재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기술심의회 의장 등으로 태권도계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r><br>1년간 기심회를 이끌게 된 박 의장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기심회 활성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국기원과 태권도 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기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br><br>기심회 의장단은 박 의장을 중심으로 최재구 수석부의장, 허의식, 김경섭, 임현순, 김수곤, 우규상, 이상기, 손제열, 황종철, 한용석, 이성용, 김진열, 장철인, 오원걸, 박경식 부의장과 정상호 간사 총 17명으로 구성했다. <br><br>한편 국기원은 주요 목적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매년 기심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3월까지 남은 분과별 위원장 및 위원을 위촉하고 조직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벳머니 1만원 적립 기회"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 구매 이벤트 28일 개시! 02-27 다음 종합격투기, AG 종목으로 채택…정문홍 회장 "대한MMA총협회에서 국가대표 선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