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반 창 레노버 부사장 “AI PC 도입 빨라질 것”…자체 퍼스널 AI 에이전트 '강점' 작성일 02-2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adtLaVGR"> <p contents-hash="3716861c8d694c9f005f719c82b942ac188b07c4d5e59af704dd3a426f804769" dmcf-pid="7mNJFoNf5M" dmcf-ptype="general">“AI PC 도입이 빨라질 것이다”</p> <p contents-hash="740a918c042e6113b9512b7b2e3ce585c9ed127dd37dca9ea0bc8d3d7c1d0fa4" dmcf-pid="zsji3gj4tx" dmcf-ptype="general">아이반 창 레노버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6일 “곧 2세대 중앙처리장치(CPU)가 시장에 나올 것”이라며 “다른 세대로 넘어가면 최고가는 비싸지만 전반적인 가격이 내려가 AI PC 도입률이 빨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bde6db6f9b988d65288ecc055f71c219aa46f9bd46671686f3e942285c3f8eb5" dmcf-pid="qOAn0aA8HQ" dmcf-ptype="general">이어 AI PC에 탑재될 애플리케이션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이반 창 부사장은 “AI 기술이 발전하면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사(ISV)가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줄어 보다 많은 ISV가 킬러 앱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4761bf57c038e6a364e65d998cbfcd0a12fff625b368907b8d5300628c7d0d" dmcf-pid="BIcLpNc61P" dmcf-ptype="general">또, “MS가 10월 윈도우 10 운영체제(OS)를 종료하는 것도 AI PC 보급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 침체기지만 코로나19 때 판매가 많이 늘었던 시기에서 4~5년이 지나 교체 주기가 돌아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6e055a9cc580726fd47c31a86c3b5535ca5d1a36c5355d8c5ee41ac13ef839b" dmcf-pid="bCkoUjkPG6" dmcf-ptype="general">아이반 창 부사장은 레노버가 AI PC 솔루션 영역에서도 강점이 있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01ab9e1a28156da5f7841c121f613c3761f9ff63bf386e570cd438861a058e17" dmcf-pid="Kx9urB9HH8" dmcf-ptype="general">아이반 창 부사장은 “MS 코파일럿 이외에도 레노버는 자체 퍼스널 AI 에이전트 '레노버 AI 나우'를 보유해 고객의 선택지를 늘렸다”고 말했다. 또, 레노버는 케이블 없이 스마트폰 탭만으로도 1초만에 스마트폰 사진을 PC로 옮길 수 있는 스마트 공유 기능 등을 AI PC에 탑재했다. 향후 레노버 AI 나우 2.0, 3.0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57f02906a4fd5f4f26cb1be9a8fd01ae3a25d179166a7ca05132a9df00a9b" dmcf-pid="9M27mb2X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반 창 레노버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사장이 26일 AI PC 경쟁력과 시장 확대를 전망하는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etimesi/20250227134205697zhda.jpg" data-org-width="375" dmcf-mid="pcLguAEQ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etimesi/20250227134205697zh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반 창 레노버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사장이 26일 AI PC 경쟁력과 시장 확대를 전망하는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938b4cace7747d0659c43a3c10c0140bbf094427a66ade8b97b23d6a61c2cd" dmcf-pid="2RVzsKVZ5f" dmcf-ptype="general">3년째 나오지 않는 폴더블 노트북에 대해서도 향후 상용화 가능성을 열어놨다. 아이반 창 부사장은 “레노버는 여전히 폼팩터를 혁신하고 있다”며 “AI PC가 확산되면 폴더블 뿐만 아니라 다른 폼팩터가 등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f87e3dc5c699417ee29a9938477239a1c456c1aaafafa315374d57e1089009" dmcf-pid="VefqO9f5XV" dmcf-ptype="general">아이반 창 부사장은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출시한 AI PC 제품에 중국 생성형 AI 딥시크를 적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650d342d428b0d3959681e807c86ed2bdd45d29b559184e1379637c695fb48" dmcf-pid="fd4BI241Y2" dmcf-ptype="general">미국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정책에 대해 레노버가 제조 거점이 많아 관세 위협을 피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전역에 제조 시설이 있어 중국 이외 지역에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d73620103df519815d33e4c9e1e49e1864bd487cc6470766cdd9afbee0428bd4" dmcf-pid="4J8bCV8tZ9" dmcf-ptype="general">아이반 창 부사장은 “중국 이외 제조 거점이 30곳 이상이고 시장별 매출 성장세가 유사하다”며 “특정한 관세 요구사항을 피해갈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d60b052973bef1c47f2bbfab7b305393bbba84f2f1d0c7acb29cfa463e07ac" dmcf-pid="8i6Khf6FGK" dmcf-ptype="general">또, “레노버는 커머셜 PC 뿐만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ISG 등을 판매한다”며 “제품이 다양해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레노버는 현재 제품 가격 인상 계획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666933af14dd6a278cc1336afc4946f9133ef87f7e2dc0a7e3c3592ad45e6" dmcf-pid="6nP9l4P3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노버 글로벌 제조시설과 연구소 현황. 보라색이 제조시설 위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etimesi/20250227134207206lgue.jpg" data-org-width="700" dmcf-mid="UAKUwqKG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etimesi/20250227134207206lg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노버 글로벌 제조시설과 연구소 현황. 보라색이 제조시설 위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32dac8d0878654f8895f293de98f63ed621840245282fe331c30a3f42d71c" dmcf-pid="PLQ2S8Q05B" dmcf-ptype="general">요코하마=</p> <p contents-hash="dc4f6b324785a2ec052c319864535a71ae1b82631c0e4749a1cd6a5e8535a255" dmcf-pid="QoxVv6xpZq"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2G·3G 종료 이통사 254개…한국도 플랜 구체화 필요 02-27 다음 "얼음 위에서 귤만 까먹어도 좋아" 감동을 준 팬의 한 마디, 김연아 "나는 행복한 스케이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