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6년만 정규 3집 발매 작성일 02-2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rhFoNf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9fa509eb9f3e9d99a328c243b5ae258b04865fa4eb66ed8b3a1dbe22a9379d" dmcf-pid="6eml3gj4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치열 정규 3집 앨범 커버. 사진ㅣ텐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SEOUL/20250227142623008oith.jpg" data-org-width="700" dmcf-mid="4eyZKrOJ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SPORTSSEOUL/20250227142623008oi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치열 정규 3집 앨범 커버. 사진ㅣ텐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8637cab4a5f75278c8856486abd0d688b01394f424fea0f8949783cfbee065" dmcf-pid="PdsS0aA8h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정규 앨범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dccb1ea9f61698d84e789d8011d31b2ab2a76960894ff3eaf9b4c9be8dc03984" dmcf-pid="QJOvpNc6lm" dmcf-ptype="general">황치열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ALL OF ME(올 오브 미)’를 발매한다. 황치열이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 발매 이후 약 6년 만이다.</p> <p contents-hash="908e168ac722ebea981d267cb21330484b7a5e3adaf4ec77d12fc7d2409c9e90" dmcf-pid="xLhW7cDxTr"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후반부로 갈수록 휘몰아치는 편곡이 압권이다. 이별 후 뒤늦은 후회와 그리움에 빠진 화자의 상황을 황치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b425f504ef83d75db0fb0ded3b0982d9a8ff57b1aefcb9bd03beb7ee0c870745" dmcf-pid="y14Mkuqyvw" dmcf-ptype="general">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이별을 실감하지 못한 채 일상을 살아내는 황치열의 모습이 담긴다. 황치열은 직접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서며 곡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f2d42b32edfc86ebcaaa3a79937871ad057cc675199461f7bd4cb7d9604552" dmcf-pid="Wt8RE7BWlD"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ALL OF ME’에는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을 비롯해 영화관이라는 일상 속 주제로 이별의 감정을 풀어낸 ‘너 없는 영화관에서’,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노을에 빗대 표현한 ‘노을’,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이별 후 애절한 마음이 어우러진 ‘터져 나올 것 같지만’, 낭만적인 가사와 어쿠스틱 분위기가 따뜻하게 녹아든 ‘밤하늘에’가 실린다.</p> <p contents-hash="a3cfe37aedfcd3f1f2abd38b9b38e0537de2c6969c07418d37ee65f0ee077804" dmcf-pid="YF6eDzbYCE" dmcf-ptype="general">또 사랑했지만 헤어짐을 말할 수밖에 없는 심경을 노래한 ‘마침내’, 항상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사랑을 담은 ‘7102’, 황치열의 진심 어린 위로로 감동을 전하는 ‘잘하고 있어’,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느끼는 아픔을 담은 ‘익숙함에 속았나 봐’, 미니멀한 편곡으로 보컬에 대한 집중도를 높인 ‘아름다운 꿈’ 등 일상의 희로애락을 담긴 총 10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8d77326612ae41fd8fc72c4f29c2136becf3c39d75842b19260cdb023efaa418" dmcf-pid="G3PdwqKGlk" dmcf-ptype="general">‘ALL OF ME’는 ‘나의 모든 것’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황치열의 모든 것을 담아낸 앨범이다. 황치열이 직접 전곡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하며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다현 “웨딩드레스 입은 기분 묘하더라” 02-27 다음 프로스포츠·스포테크 기획관까지… SPOEX 2025, 다음달 말 개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