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웨딩드레스 입은 기분 묘하더라” 작성일 02-2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EsZJLK4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6c85f82d098bb09ed3b8e8c12b38224b6c353fa65289d59ae6424c6357d3a8" dmcf-pid="5PDO5io96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다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42603085hasa.jpg" data-org-width="647" dmcf-mid="XAtUPSyj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bntnews/20250227142603085ha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다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eff85f9d8a6dacfcba7ead216e2284b0907fcc4ecbddbe994fad318b1dd9e" dmcf-pid="1QwI1ng24K"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다현이 결혼씬을 촬영한 소감을 고백했다.<br> <br>지난 26일, SBS 파워 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트와이스 다현이 출연했다.<br> <br>다현은 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 주인공 ‘선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232a858208f536301727ad6fa7c03d2043d6f930cedb92de99f54bf2f82faa3e" dmcf-pid="txrCtLaV6b" dmcf-ptype="general">다현은 작중 풋풋한 10대 학창시절부터, 대학, 결혼식까지 소화한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장면이 미리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다현은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었다”며 “박수 받으며 걸어가는데 연기지만 묘한 기분이 들었다. 진짜 결혼식장에 온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br> <br>이어서 다현은 근황을 이야기했다. “아직 좀 실감이 안 났는데 무대 인사를 돌고 있다”며 “솔직히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스크린에서 제 얼굴을 볼 수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ef41bed1442cc94171271195a714947e70697f942568b1d932ebd3d7a96e5d" dmcf-pid="FMmhFoNf8B" dmcf-ptype="general">이어서 “엔딩 크레딧이 나오는데 감독님도 우시고 나도 눈물이 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도 저도 첫 작품(장편)이다 보니 더 그런 게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8d873a4696660a4d4111b6863f4008616d99b4f22b162ac0416afee09d95d2" dmcf-pid="3Rsl3gj4Qq" dmcf-ptype="general">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86268e213f5abb2d80fe248674225d4922e07a53f0db4bb1e0af17014b9ff00b" dmcf-pid="0tPeDzbY8z"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약사 현숙 해명 "돈에 그렇게 미쳐있지 않아, 얘기 안 하는 거로" 02-27 다음 황치열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6년만 정규 3집 발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