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정동현, 0.08초 차로 극동컵 회전 정상…시즌 4번째 우승 작성일 02-27 1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차 합계 1분35초77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7/0008102209_001_20250227144217479.jpg" alt="" /><em class="img_desc">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이 시즌 네 번째 극동컵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37·하이원)이 2024-25시즌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회전 경기에서 우승했다.<br><br>정동현은 27일 일본 나가노현 우에다 스가다이라 코겐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합계 1분35초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1분35초85로 2위에 자리한 고야마 요헤이(일본)와 기록 차는 불과 0.08초였다.<br><br>이로써 정동현은 시즌 네 번째 극동컵 우승을 차지했다.<br><br>그는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앞둔 1일 강원 평창에서 펼쳐진 극동컵에서 우승한 뒤 26일 만에 다시 시상대 맨 위에 섰다.<br><br>정동현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남자 회전 경기에서 은메달을 땄으며, 이후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4관왕에 올라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br><br>한편 여자 회전 경기에서는 최태희(단국대)가 1분45초53으로 5위에 올랐다. 1위는 1분42초01의 마에다 치사키(일본)였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찾아간 서울시의회 "올림픽 성공, 시의회가 보증" 02-27 다음 한국유도, 몽골과 기술교류협정 체결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