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대한체육회 찾아 2036년 올림픽 유치 협력 요청 작성일 02-27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7/0008102288_001_20250227145624166.jpg" alt="" /><em class="img_desc">최호정 의장이 26일 대한체육회를 찾아 2036년 하계 올림픽 서울시 유치에 뜻을 모아달라고 독려했다. (서울시의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 선정을 앞두고 대한체육회를 찾아 서울시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최 의장은 전날(26일)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 의원, 성흠제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 송경택 2036 서울올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최민호 서울시 명예시장과 올림픽회관에 있는 종목별 중앙경기연맹을 방문해 올림픽을 서울에서 치를 수 있도록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br><br>최 의장은 지지를 호소하는 편지를 작성해 대의원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편지에서 최 의장은 "서울은 경제성과 시민 공감대, 시민 정신을 모두 갖춘 준비된 도시"라며 "시의회가 2036 유치 확정부터 올림픽 활성화, 성공 개최까지 전 과정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시의회는 2036 서울올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올림픽 유치를 위한 챌린지, 진천선수촌 현장 답사를 비롯한 전방위 지원에 나서고 있다.<br><br>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도시는 오는 28일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76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깊어지는 꽃감독의 고민..'5선발 후보' KIA 김도현·황동하 나란히 무실점 피칭 02-27 다음 키키, 퍼포먼스도 '젠지미의 정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