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창 봅슬레이 은메달 원윤종, 피겨 차준환 제치고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로 작성일 02-27 1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2/27/0001128994_001_20250227155215395.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을 거머쥔 원윤종(40)이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24)을 제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설 국내 후보자로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직무대행 김오영)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진행하는 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설 국내 후보자로 원윤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br><br>평가위원회는 전날 차준환과 원윤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시행했다. 언어 수준, 후보 적합성, 올림픽 참가 경력 및 성적 등 항목을 검토한 끝에 원윤종에게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선수위원회(위원장 신현우)는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원윤종을 IOC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br><br>체육회는 추천 마감일인 내달 14일까지 후보자 서류를 IOC에 제출할 예정이다. IOC는 각국 NOC가 제출한 후보자에 대한 자격 요건 등을 검토해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를 2025년 하반기(예상)에 발표한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IOC 선수위원 국내 최종 후보, 前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으로 확정 02-27 다음 탁구대표팀, 선수촌서 첫 훈련…신유빈 새 복식 파트너는 유한나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