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IOC 위원장, 6월 퇴임…12년 임기 끝난다 작성일 02-27 130 목록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장)이 12년 만에 물러난다.<br><br>IOC는 26일 집행위원회가 6월 23일 자로 바흐 위원장의 IOC 위원직 사임을 수락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br><br>바흐의 뒤를 잇는 새 IOC 위원장은 오는 3월 20일 그리스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뽑힌다.<br><br>직을 이어받는 날짜도 바흐 위원장이 사임하는 6월 23일이다.<br><br>바흐 위원장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은퇴 후 변호사로 활당하다 1991년 IOC 위원이 됐다. 2013년 9월 IOC 위원장 선거에 당선됐고, 2021년 3월 연임을 확정했다.<br><br>IOC 위원장의 임기는 8년으로, 한 차례에 걸쳐 4년 더 연장할 수 있다.<br><br>후임 선거엔 후보 7명이 도전장을 냈다.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원윤종, IOC 선수위원 선거 출마할 한국 후보로 선정 02-27 다음 원윤종, 차준환 제치고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자 선정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