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로 봅슬레이 원윤종 선정 작성일 02-27 128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2/27/0000300985_001_20250227160813344.jpg" alt="" /><em class="img_desc">원윤종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가 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서는 한국 후보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 제공 </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중 진행되는 IOC선수위원 선거 국내 후보자로 원윤종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를 선정했습니다.<br><br>평가위원회는 26일 심사를 실시하고 후보자인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과 원윤종의 언어 수준, 후보 적합성, 올림픽 참가 경력 및 성적 등의 항목을 검토했습니다.<br><br>최종 결과 원윤종 후보에게 높은 점수가 부여됐고 선수위원회는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원윤종 후보를 IOC선수위원 국내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오늘 최종 의결했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추천 마감일인 3월 14일까지 후보자 서류를 IOC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IOC는 각국 NOC가 제출한 후보자들에 대한 자격 요건 등을 검토하여 선거에 나설 최종 후보자를 2025년 하반기 쯤에 발표하게 됩니다.<br><br>원윤종 후보는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대표팀의 파일럿으로 4인승 은메달을 이끌어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봅슬레이 메달을 따낸 주인공입니다. 올림픽에는 2014 소치 대회부터 2022 베이징 대회까지 세 차례 출전한 바 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레노버 "AI PC 등장, 30년 만에 찾아온 기술 변곡점" 02-27 다음 대국 중 AI 사용한 中 바둑 기사…프로 자격 박탈‧8년 출전 정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