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우슈협회, 생활체육 실무부회장에 도계심신수련원 최송배 원장 임명 작성일 02-27 1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2/27/0000701513_001_20250227180011603.jpg" alt="" /></span> </td></tr><tr><td>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오른쪽)과 최송배 생활체육 실무부회장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는 15대 집행부 생활체육 실무부회장으로 최송배 씨를 임명했다. 최송배 생활체육 실무부회장은 협회의 운영과 우슈 활성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되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종목 발전과 조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최 부회장은 도계심신수련원 원장으로서 오랜 기간 심신 단련과 무술 수련 분야에서 활동해왔으며, 前 대한우슈협회 부회장으로서 협회 운영에도 깊이 관여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력을 바탕으로 우슈의 저변 확대와 협회의 내실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전일까지다.<br> <br> 특히 최 부회장은 생활체육 분야의 발전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으며, 우슈를 포함한 무술 종목들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슈의 대중화를 촉진하고, 모든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활동을 늘려나갈 예정이다.<br> <br> 최 부회장은 “우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생활체육 실무부회장으로서 우슈인들과 함께 뜻을 모아 종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또한, 2026년 다카르 하계청소년올림픽에서 우슈 종목이 처음으로 채택되며, 우슈는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대한우슈협회는 이를 대비해 체계적인 준비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 부회장은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청소년올림픽 준비 및 참가 과정에서 협회의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이다.<br> <br> 대한우슈협회는 우슈 종목의 국내 활성화와 발전을 목표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협회는 우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결을 통해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990년 제11회 북경 아시안게임에서 우슈 종목이 처음으로 채택된 이후, 지속적으로 아시안 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또한, 우슈의 교육 및 훈련 체계를 강화하며, 심판과 지도자 교육, 우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위장병 덮친 멕시코오픈, 상위 시드 5명 전멸 02-27 다음 블랙컴뱃 챔피언 이준영, UFC급 전성기 강자 제압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