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강승화 아나운서 “오래 했다고 MC 교체? 논리 약해" 작성일 02-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yZtCSg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9e4090d11a2456f9c25ddc96c346166233347284cbcc086fc08b85bedeec7" dmcf-pid="zjW5Fhva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180450705xehj.jpg" data-org-width="800" dmcf-mid="ujQJLV8t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180450705xeh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fb32cdee102da8271bdb34c64606a38d5b7f92566f2c3a06d239a2de4754b5" dmcf-pid="qAY13lTND3" dmcf-ptype="general"> <p><span><br>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품명품’ MC 교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br></span></p> <p><span>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1 ‘진품명품’ 30주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br><br></span></p> <p><span>이날 강승화 아나운서는 “MC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MC 교체가 된 이유를 말할 때 ‘5년 이상 프로그램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은 논리가 약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로그램에 누가 된다면 언제든 MC는 교체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MC 자리에서 내려오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span></p> <p><span><br>앞서 지난 3일 KBS는 교양다큐센터 PD들에게 동일한 진행자가 5년 이상 맡은 프로그램은 MC를 교체하라고 지시했다. <br><br></span></p> <p><span>한편, ‘진품명품’은 대한민국 대표 감정 프로그램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30주년을 맞아 홍주연 아나운서와 강승화 아나운서 2MC 체제가 된다.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된다.<br><br></span></p>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기습 뽀뽀' 한 50대 일본 여성, 7개월 만에 형사입건 行 02-27 다음 판타지보이즈, 컴백 초읽기..미니 4집으로 돌아온다 [공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