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습 뽀뽀' 한 50대 일본 여성, 7개월 만에 형사입건 行 작성일 02-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중 밀집 장소 추행 혐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Ydn2418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81d02e2dce3d6b01004ffb07d4ad4a365f7bb5cf529642e7bf92ca6696172" data-idxno="446902" data-type="photo" dmcf-pid="UHHiof6F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HockeyNewsKorea/20250227180241922izqp.jpg" data-org-width="720" dmcf-mid="3btaAQRu6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HockeyNewsKorea/20250227180241922iz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1c242bace1756c14eb220ecf1ea3831bf0608d47eefbda47d3a61ace93811b" dmcf-pid="7ZZLa8Q0xX"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일본인 여성이 7개월 만에 형사 입건됐다.</p> <p contents-hash="789c9f63cb85f044626cee2b58f1c668de6d0eca919b6139bef7e54c9fa02d3c" dmcf-pid="z55oN6xpQH" dmcf-ptype="general">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해 6월 있었던 팬미팅 행사에서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해 공중 밀집 장소 추행으로 50대 일본인 여성을 사건 발생 약 7개월 만인 지난달 말 형사 입건해 이달 초 출석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62b1bd967841ac5908c4162e286ef85825e79496c48ee0f889caf55a32298259" dmcf-pid="qxxYXmIi4G" dmcf-ptype="general">현재 일본에 거주 중인 피의자 측은 경찰의 출석 요구에 아직 확답을 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923c9cbfef29f019acb8b65d84ec119fbbafb290119305ef9acfd899e551b7" dmcf-pid="BMMGZsCnxY" dmcf-ptype="general">앞서 진은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페스타(FESTA)' 행사에 참석했다. 약 3시간 동안 1000여 명의 팬과 포옹하는 일명 '허그회'로 진이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지 하루 만에 BTS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697d7c1218d0911e06bf906b361a53c8e330eb2002edf81c5e3e8afb555b672f" dmcf-pid="bRRH5OhL6W" dmcf-ptype="general">해당 행사에서 한 팬이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는 성추행 논란이 일었으며, 진의 난처해하는 듯한 표정이 포착돼 퍼졌다. 그후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팬을 처벌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돼 경찰은 내사에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406b3f39b775c95e0020bb7a2f84c0e46ac7ae7d4d65a4adf1723c528aa6ffd4" dmcf-pid="KeeX1IloPy" dmcf-ptype="general">그와 동시에 한 엑스(구 트위터) 이용자가 한 일본 블로그 캡처 사진을 올리며 가해자가 일본인 여성이라는 소문이 SNS를 통해 확산됐다. 해당 블로그의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당시 상황에 대해 "목에 입술이 닿았다"며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웠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2554690342f3c941a86eec5b29d583e161c5eeebddc150c8686e252825ca651" dmcf-pid="9ddZtCSgQT"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에 경찰은 지난해 6월 글을 올린 이용자의 인적 사항을 넘겨달라는 메일을 일본 블로그 측에 보냈지만 회신을 받지 못했다. 이후 지난해 7월 경찰청을 통해 일본 인터폴이 국제 공조 수사를 요청해 약 7개월 만에 피의자를 특정 짓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0e4ccfafe9336b19cbdb4fe3988e4a46f67d33c9cffc304129efcc999086c2fd" dmcf-pid="2JJ5Fhva6v" dmcf-ptype="general">이에 서울 송파경찰서는 일본인 피의자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하고 출석 요구까지 한 상황으로 피의자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Vii13lTNQ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fnnt0SyjP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b934c6fe4ef4c2af2eded32182448dd2487c21d4490635d574049d09a32fa8b" dmcf-pid="4LLFpvWA8h"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이현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1억↑ 기부’ 이승윤,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 위촉 02-27 다음 ‘진품명품’ 강승화 아나운서 “오래 했다고 MC 교체? 논리 약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