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미혼부 알려져 시트콤 하차 논의…딸에 미안" 눈물 작성일 02-28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ahk2f5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f97d0382c15923876d4f8d8b8de444350d47843caf8aa655d65ce9b0c787a" dmcf-pid="PcJrgzBW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은 미혼부로 딸을 키운 심경을 밝혔다.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5.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is/20250228001609361mwrd.jpg" data-org-width="720" dmcf-mid="2gFjeF0C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is/20250228001609361mw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은 미혼부로 딸을 키운 심경을 밝혔다.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5.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8c8457610eb9a0b86afaf14d6d54272f12a6824796428422977c2e51b81b33" dmcf-pid="QkimaqbY3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윤다훈이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3506e567140bf61383e4e72df2c0e189ba30ad64c22cf7336247c427623d01" dmcf-pid="xEnsNBKGuJ"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은 미혼부로 딸을 키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416c495cd046bd699dd21d6d52b3fbe7fc8b9e5d685ec9a40d336aed6dac2f" dmcf-pid="yz590wme3d" dmcf-ptype="general">배우 박원숙은 윤다훈에게 "첫째 딸의 존재는 언제 알려지게 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5de978b947a8c7e341eb52af83124dacfb9eada626edd7bc63713e61d36d9c6" dmcf-pid="Wq12prsdFe"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세 친구'라는 시트콤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 (기자들이) 깊이 팠다. (기자들이) 집에 찾아와서 등본을 보니 '호적에 올라와 있으니 (딸인 게) 맞다'는 연락이 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d0c294831a5b0420ecd21afe2debb411ad5b1cb6e22d1b50e5f71934cfce999" dmcf-pid="YBtVUmOJpR"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빵 터졌을 때 터진 거구나"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1fb015b79454708f6a8bb4fe54879443c0395c653b9365399495f86a086d97" dmcf-pid="GbFfusIi3M"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기자에게) 기사가 나갈 거라는 통보를 받았다. 확인이 아니라 기사가 나갈 거라고 해서, 나가는 걸 알고 있었다. 몇 가지 얘기를 하는데 사실과 달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0bba2ef5545d7dcaec8f05b563ea153d763bd12e19b158cf29c9dcb687b9c1" dmcf-pid="HK347OCnpx"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윤다훈은 시트콤 '세 친구' 감독과 상의했다. "아이가 공개될 것 같다"고 말하자 MBC에서 하차를 거론했다고.</p> <p contents-hash="715d8df471800c0abcfb7819b6baf36731f20c1f1de74fb3e00f45b9cbd506d3" dmcf-pid="X908zIhL7Q"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세 친구' 속 역할이 모두 총각인데, 현실에서 딸이 있으면 몰입이 깨지기 때문이다. 하차를 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c92107d7266ce71986f9a1a32c9a969b8b91b25e9ff90d9595fc3f6215dc372" dmcf-pid="Z908zIhLUP"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그 때 광고를 많이 하고 있었다. 20개 광고를 찍고 있을 때였는데 위약금이 문제였다"고 밝혔다. "사회적으로 물의가 될 수 있지 않나. 그냥 모든 걸 포기하고 당당하게 내 딸을 공개한 것이다. 진실을 밝히겠다. 딸이 있다고 기자회견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3267fc4a5d351d6d9bddd8c274215d497eebc4640d8d7e1fae09a4b9387555" dmcf-pid="52p6qCloU6"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딸이 있었던 것을 숨길수 밖에 없는 상황을 다 이야기했다. 기자회견 다음날 난리가 났다. 응원과 격려가 쏟아져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광고도 더 들어오고 재계약도 했다. 딸은 내게 선물처럼 온 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4f075e6cc8950b12bc9f4f1c5d9f787f081bbe5e044109dc4bc47f7de4a3d3" dmcf-pid="1VUPBhSg38"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아는 이야기여도 자세히 들으니까 찡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36dac1825164bd2266c40908afa79c7e4b7ce053061d3640949ae48475128de" dmcf-pid="tfuQblvaF4" dmcf-ptype="general">가수 혜은이는 "딸은 그 내용을 다 이해하냐"고 물었다. 윤다훈은 "아이는 그 과정을 보고 자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4129de746a1eb4b352a5f3b12cb08cd9d182abcdf8b253921def5cb3ed8658" dmcf-pid="F47xKSTN3f" dmcf-ptype="general">"낳아준 엄마도 어쩔수 없이 떠났다. 그 쪽 집안에서 저와의 결혼을 반대했다. (친모가) 미혼모가 돼서 딸을 키울 상황도 안 돼서 내가 부모님과 함께 키우게 됐다. 그 과정을 아이도 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c164b2f506d11efe02b2a6414b4ad18ca65ee9f179155eeaebed755d247a99" dmcf-pid="38zM9vyjpV" dmcf-ptype="general">아울러 윤다훈은 딸이 결혼해서 손녀를 낳았다고 밝혔다. 그는 딸의 결혼식 날 나란히 입장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애 손을 잡고 들어가는데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 내가 그 아이에게 못 해준 게 생각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693c2e5399d7482c535848272669456fe453a8d1a9b5ad584f2c7b2668c748" dmcf-pid="06qR2TWAz2" dmcf-ptype="general">"완성된 부부 사이에서 네가 태어났더라면 '미안하다'고 많이 했다"며 눈물을 또 흘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38b666246aa62db19c77e43bbadb9cec45fdabd556a16230795ba38cc0f56" dmcf-pid="pPBeVyYc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은 미혼부로 딸을 키운 심경을 밝혔다.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5.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is/20250228001609512cxeh.jpg" data-org-width="720" dmcf-mid="VhxGIxRu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is/20250228001609512cx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은 미혼부로 딸을 키운 심경을 밝혔다.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2025.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b034e9df717e3bf3a61debab4b0ec376ded060216299423e2fa6eea574909c" dmcf-pid="UQbdfWGk3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에 탄 10대 사체, 밭에서 유기된 채 발견…수사 1달 만에 신원 밝혀졌다 ('용형4') 02-28 다음 [TVis] 김신록, 서울대→한양대‧한예종 프리패스 “수능 점수 360점 넘어” (‘홈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