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10대 사체, 밭에서 유기된 채 발견…수사 1달 만에 신원 밝혀졌다 ('용형4') 작성일 02-2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TM9vyjJf">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6ByR2TWAL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09316b4996ef7f2ba14db046aa21c9df930854a974a4acd1f2aee578eba9a" dmcf-pid="PbWeVyYc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001605185lkdw.jpg" data-org-width="1182" dmcf-mid="fIC8zIhL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001605185lk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캐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09e2713d77fed4b21a4ef86797122c5f958120130081b31c80759913350e37" dmcf-pid="QKYdfWGkM9" dmcf-ptype="general"><br><br>어린 소년을 잔인하게 살해한 살인범의 진상이 밝혀진다.<br><br>28일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4'에서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청도의 한 복숭아밭에서 시작된 사건을 파헤친다.<br><br>이른 아침 산책을 하던 한 노인은 복숭아밭에서 불에 탄 작은 시신을 발견했다. 사망 당시 입고 있던 옷은 불에 타 살갗에 들러붙었고, 전신이 그을려 있던 상황이었다.<br><br>또 다리 결박 모양이 특이했는데, 무릎과 종아리를 맞닿게 끌어당겨 청테이프로 결박한 형태였다. 권일용 교수는 "움직임을 제한하려는 결박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시신의 부피를 줄여 이동에 용이하게 결박을 한 게 아닐까 추측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30efe7636d4630ec070684b5214ddbda613b817e0075303fa57abde754b29d" dmcf-pid="x9GJ4YHE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001606539kp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SQblva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001606539kp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22598632dd3652b8baaa70221769db147c14883a11c0e324d0d24649aec3f9" dmcf-pid="yg9IAK2XRb" dmcf-ptype="general"><br>안타깝게 사망한 어린 소년의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였다. 키 140-150cm, 발 200mm의 작은 체구를 가진 피해자는 초등학생 고학년 이거나, 중학생이 된 것으로 추정됐다.<br><br>불에 탄 손가락에서 지문을 채취했지만, 미성년자라 신원확인이 불가한 상황. 수사팀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얼굴을 복원해 청도 인근 지역인 대구까지 전단지를 배포했지만, 피해자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알 수 없었다.<br><br>수사팀은 청도와 인근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백여 곳에 공문을 보내 피해자의 신원을 파헤쳤다. 마침내 수사 한 달 만에 사망한 아이가 누군지 밝혀내게 되고 수사는 급물살을 타게 됐다.<br><br>복숭아나무 아래에서 불에 그을린 채 발견된 작은 시신. 소년을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의 정체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4’에서 밝혀진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똑바로 봐, XXX아" 전 축구선수, 만삭 아내 협박..시댁은 "쇼하냐"[이혼숙려캠프][★밤TView] 02-28 다음 윤다훈 "미혼부 알려져 시트콤 하차 논의…딸에 미안" 눈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