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표팀, 선수촌서 첫 훈련…신유빈 새 복식 파트너는 유한나 작성일 02-28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2/28/0000035330_001_20250228063016520.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의 새로운 복식 파트너인 유한나. [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탁구 남녀 국가대표팀이 오는 5월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를 대비한 올해 첫 담금질을 시작했다. <br><br>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은 26일 오후 5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간단한 미팅을 가진 뒤 27일 오전 오륜관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br><br>남자대표팀은 오전부터 실전에 가까운 담금질을 했고, 여자팀은 본격 훈련 대신 체력을 체크한 뒤 웨이트트레이닝으로 훈련을 대신했다. <br><br>선수촌 입촌 대상 선수는 남녀팀 20명씩 총 40명. 이 가운데 주니어 랭킹으로 뽑을 예정인 남녀 각 3명과 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로 병역특례를 받아 4주 군사훈련에 들어간 임종훈(한국거래소), 부상으로 훈련에서 제외된 이다은(미래에셋증권) 등 8명을 뺀 32명이 입촌했다. <br><br>대한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로 뽑힌 막내 이승수(대전동산중)도 입촌자 명단에 포함됐다. <br><br>이승수는 이날 조언래 코치와 함께 풋워크와 다양한 포핸드 기술을 실험했고, 회전량이 많은 공을 잡아내는 훈련을 병행했다. <br><br>이승수는 "국가대표 합숙 기간 형들에게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밝혔다. <br><br>대표팀은 오는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5 세계선수권을 대비해 선수들의 체력과 기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br><br>남녀 간판인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은 세계선수권 전초전으로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인도 첸나이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 출전한다. <br><br>신유빈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한 바람에 복식조가 해체된 가운데 왼손 셰이크핸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 <br><br>신유빈-유한나 듀오는 WTT 첸나이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IOC 선수위원 후보 원윤종 "책임감 앞서…1년 알차게 보내겠다" 02-28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65] 경마에서 왜 ‘더비’라고 말할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