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번·뺑소니’ 김흥국 “누구나 실수하는데...방송 복귀 기회 달라” 작성일 02-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VGwgNf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4cb83b05d5a079f4ed96c2acf81977d7bda2b41c0be71223d4c06d2a48270" dmcf-pid="Fmi7WOCn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074806573lghx.jpg" data-org-width="647" dmcf-mid="1Ftwd46F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074806573lg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bc7e7f464b1e92aaf40cb10ed4d56084009271b80dd8c83f973e3e1741a5aa" dmcf-pid="3snzYIhLdB" dmcf-ptype="general"> 음주운전과 뺑소니·무면허 운전 등 논란을 일으킨 가수 김흥국이 악플로 인한 연예인들의 피해를 언급하며 자신도 (악플 때문에) 방송 복귀를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140f3482acd3aad1e78df1cbd13820e88c259487d94aedb7e9db2a4e7d39d8e5" dmcf-pid="0OLqGCloJq"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최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누구나 살다 보면 실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89b279ab6970b6bc68b20e6412ea7aa861ed7314a1561400406bcadd250d1bc" dmcf-pid="pIoBHhSgLz"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연예계 뉴스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다. 연예계 선배로서 한마디 하고 싶다”면서 “스타가 되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활동했는데, 사람이 살다 보면 별일이 많다. 그래도 반성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왜 자꾸 미워하나. 악의적인 표현들로 인해 그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856087642b14250be62534da09094127268d93eea157e8b572524c1fd3eee4" dmcf-pid="UCgbXlvad7"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발언이었다.</p> <p contents-hash="67ffa51a80a51c5847c13fa34e9a4a3ec23852d4067c5e9ea90736c542f3437a" dmcf-pid="uhaKZSTNM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마찬가지”라며 “방송 복귀를 해야 하는데 알다시피 나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할 수 있다. 실수하고 그러다 반성하고 용서하고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어 “우리 연예인들을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5e56c55658e398f6b19e8d9511b4587c2f6e50caca8fd0dade5ed7fea057d7" dmcf-pid="7lN95vyjJU"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음주운전과 뺑소니 등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 1997년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내 구속기소 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복귀해 음주운전 추방캠페인까지 했지만, 2013년 또 한 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받았다.</p> <p contents-hash="f270552ef856a60654453f6a5349e5506c98bf8a58f378bbf07cd159181b8de1" dmcf-pid="zIoBHhSgdp" dmcf-ptype="general">2021년 4월에는 뺑소니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어기고 좌회전하다가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아무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dde702f087e6c5273f131fa06c90cc8aae5d597b37ed4275ed822b48ab3fbb16" dmcf-pid="qCgbXlvaL0"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에는 무면허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 받은 사실이 올해 1월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03344a29d87f62da9548cfa88bf77f3561980be2cca1a84929745a38da7e38a" dmcf-pid="BhaKZSTNe3"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정치적 발언도 이어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중립성을 잃어 해병대 전우회 부총재 자리에서 내려온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전 없었다’ SK렌터카, PBA 팀리그 파이널 첫 우승…우리금융캐피탈에 4승 1패→레펀스 MVP 02-28 다음 ‘감자연구소’ 내일 첫방···김가은, 러블리 포텐 터진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