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키, 아일랜드에도 영패…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전패 작성일 02-28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B조 3차전서 0-2 패…최하위로 마무리<br>A조 3위와의 맞대결 잡아야 강등 모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2/28/NISI20250228_0001780478_web_20250228084325_2025022808551855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4~2025시즌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대 아일랜드의 맞대결 장면. (사진=FIH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일랜드에도 무릎을 꿇으며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를 전패로 마무리했다.<br><br>'세계랭킹 15위' 한국은 28일(한국 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세계 12위' 아일랜드와의 2024~2025시즌 FIH 여자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0-2로 졌다.<br><br>이로써 한국은 승점 0(3패·4득점 9실점)으로 B조 꼴찌인 4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br><br>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네이션스컵은 프로 리그에 이은 FIH의 차상위 대회다.<br><br>우승팀은 프로 리그로 승격하지만, 최하위는 네이션스컵 2부로 강등되는 시스템이다.<br><br>한국은 1차전 뉴질랜드전(4-5 패), 2차전 스코틀랜드전(0-2 패)에 이어 아일랜드전도 패배하며 전패를 당했다.<br><br>B조 4위 한국은 내달 2일 '세계 11위' 일본 또는 '세계 17위' 캐나다로 결정될 A조 3위와 5~8위전을 치른다.<br><br>해당 경기를 잡아야 7·8위 결승전이 아닌 5·6위 결승전에 진출해 강등을 피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MVP 에디 레펀스' SK렌터카, 창단 첫 PBA 팀리그 파이널 우승 02-28 다음 '교황' 레펀스 7승3패 하드캐리! SK렌터카, 창단 첫 PBA팀리그 챔피언 등극 쾌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