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에 ‘기습 뽀뽀’ 日 50대 팬 입건, 처벌받을까[스경X이슈] 작성일 02-2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hmfHZw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a27e8dd779d7d8e497de6acbd51c15e7e15d667a3340a5afa78b70e56bf8d" dmcf-pid="Fdls4X5rq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허그회’ 행사 중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일본인 여성 A씨가 추행 혐의로 입건 됐다.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00326331zpkv.jpg" data-org-width="1100" dmcf-mid="1cqpE8P32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00326331zp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허그회’ 행사 중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뽀뽀를 한 일본인 여성 A씨가 추행 혐의로 입건 됐다. 유튜브 채널 ‘JTBC New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7ebf9925d8b1d3853003454342e7be78172c7d9f2b0fe1e08d85d784701c06" dmcf-pid="37Le5EwMbl" dmcf-ptype="general"><br><br>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한 일본인 여성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br><br>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7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입건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br><br>A씨는 지난해 6월 13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팬 1000명과의 ‘포옹 행사’에 참석해 진의 볼에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이에 진은 난처해하는 표정을 지으며 A씨를 피하려고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심지어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굉장히 부드러웠다”고 후기를 남기기도 해 비난이 쇄도했다.<br><br>이후 A씨의 행동은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고, 사건 다음 날인 지난해 6월 14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A씨를 처벌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경찰은 내사에 착수해 A씨의 신원과 추행 사실 등을 그의 블로그 글을 통해 확인했고, 일본 블로그 측에 A씨의 인적 사항을 넘겨달라고 요청했으나 회신을 받지 못했다.<br><br>이에 경찰은 지난해 7월 경찰청을 통해 일본 인터폴에 국제 고조 수사를 요청해 약 7개월 만에 피의자를 특정, A씨를 입건하고 출석을 요구한 상황이다. 경찰은 피의자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사건 당사자인 진도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br><br>A씨가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할 것인지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과연 A씨에 대한 처벌까지 이뤄질지도 주목된다. 팬들은 ‘엄연한 성추행’이라며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도 강력한 조치 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인 가운데, ‘진이 팬을 고소하거나 처벌을 원하겠나’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진행 상황에 이목이 쏠린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PGA투어 베테랑, 악어 쫓는 솜씨도 '베테랑'이네! 02-28 다음 크랙샷-홍이삭 등 씬디라운지 추천 2월 음반 라인업 공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