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고관절 고절수술…“공항검색대 통과때 경고음” 작성일 02-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1cvLg2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c9e8b2c5504045f828b5fd3883fc90a7137d18b84cb0ff3a84a53a0355f61" dmcf-pid="BOtkToaV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영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d/20250228102250783ftdw.jpg" data-org-width="658" dmcf-mid="zVEVnzBW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d/20250228102250783ft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영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2c816c2e74b8586198d18cd426d4d3ac5ce394436a165ac90f05276e5c102c" dmcf-pid="bIFEygNfn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영하가 추락 사고 당했을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20a282ae37fedc3495bd820324028f71f0a83c0f3a0302c74a3cf32e2eb3aaa" dmcf-pid="KC3DWaj4nh" dmcf-ptype="general">이영하는 2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고관절에 인공 관절을 넣었다”며 “수술 후 몇 개월을 움직이지 못했다. 오랫동안 병원 신세를 졌다. 여행을 가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 (인공관절이라) 소리가 울려 퍼진다. 창피하다”고 밝혔다. 2014년 뮤지컬 ‘샤먼아이’ 리허설 중 무대 장치 실수로 고관절 골절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e5049e8db5a80057e9a99964e76074d2c86c99578d5dca8f42659d956ab6a77c" dmcf-pid="9h0wYNA8eC" dmcf-ptype="general">이영하는 1981년 선우은숙과 결혼, 2007년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둘을 뒀다. 첫째 아들 이상원은 배우 출신이며, 인플루언서 최선정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f01aa52069389c4e57a6674c5b3b844dfc11ef040a08dbed59f82bb6959e72cc" dmcf-pid="2lprGjc6RI" dmcf-ptype="general">이영하는 “‘많이 웃자’는 게 내 삶의 모토인데, 며느리가 정말 잘 웃는다. 업어주고 싶을 정도로 잘 웃고 긍정적이다. 화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며 “솔직히 서운할 때도 있다. 맛있는 거 먹을 때 나한테 ‘전화나 해보지’라는 생각도 든다. 돌이켜 보면 ‘나도 부모님한테 그러지 않았구나’ 싶더라.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dd8d32bee9e3e4df2c22ead6a1c51e5a04206364e9e082ce689eb57af77d3a" dmcf-pid="VSUmHAkPnO" dmcf-ptype="general">“그래도 나름 할아버지로서 잘 한다. (손주를 만나기 위해) 직접 아들 집을 방문한다”며 “처음에는 ‘할비’ 하다가 지금은 ‘할아버지’ 한다. 손주들과 노는 게 재미있다”며 “아이들이 에너지가 넘친다. 손주들에게 뿅망치라도 맞으면 리액션을 해줘야 한다. 골병 들고 온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신의 한 수?' 中 천재 프로기사, 대국에서 AI 커닝 '자격 박탈' 02-28 다음 봉준호 표 SF ‘미키17’ 드디어 개봉, 인간냄새 나는데 로맨스까지 있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