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이행에 속도’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 “상금인상 이번이 끝 아니다” 작성일 02-28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8/0005451550_001_2025022812170996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이 취임 3주만에 종합대회 우승상금 4배인상, 출전수당 신설, 심판 수당 인상 등 여러 정책을 실현하며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취임 3주만에 우승상금 4배 인상,<br>PBA선수 등록 유예완화,<br>출전수당, 심판수당 등 공약 실천</div><br><br>지난 2월 7일 대한당구연맹 회장에 취임한 서수길 회장이 공약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28일 대한당구연맹에 따르면 서수길 회장은 취임 3주만에 종합대회 우승상금 4배 인상, PBA 선수의 당구연맹 등록 유예완화, 선수출전 수당 신설, 심판 수당 인상 등을 정책을 내놓았다.<br><br>이러한 정책들은 대부분 선거 운동과정에서 제시한 공약들로 서 회장이 당선 후 빠르게 공약을 이행하고 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지속적으로 좋은 정책 추진, 당구계 변화 이끌겠다”</div></strong>게다가 상금인상은 이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대한당구연맹은 상금인상은 단기적인 조치에 그치지 않고 상금격차 완화 및 추가 인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br><br>당구연맹은 또한 “PBA 선수의 당구연맹 복귀 허용(등록유예 완화)은 선수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당구계 발전을 도모하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br><br>서 회장은 선거에서 ‘실천 가능한’ 공약을 제시하며 당선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br><br>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으로는 ▲시도연맹 연간 재정 지원 확대 및 당구대회의 지역 축제화 추진 ▲국가대표 육성 지원 및 2030년 도하아시안게임 대비 지원 ▲국가대표 및 상비군 지도자 확충 ▲전국체전 종목 확대 및 소년체전 종목 신설 ▲디비전 리그 감독제 도입 ▲전국규모 동호인 대회 확대 ▲우수 동호인의 해외 교류 사업 지원 ▲당구산업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및 판로 개척 등이다.<br><br>대한당구연맹 권영훈 전무 “당구계에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은 빠르게 도입하고, 지속적으로 좋은 정책을 검토해서 당구계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며 “연맹 차원에서 이러한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LIVE] '태권도에 미치다' 신한대 강성종 총장 02-28 다음 일본 핸드볼 리그 H, 블루 사쿠야에 패한 메이플 레즈 6위로 하락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