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종목’ 종합격투기… 정문홍 대한MMA총협회장 “金 포상금 줄 것” 작성일 02-28 11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2/28/0000701561_001_2025022812421891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MMA총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종합격투기(MM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종목으로 확정됐다. 국가대표 선발에도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br> <br> 국내 MMA 단체 로드FC의 정문홍 회장은 지난 26일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굽네 ROAD FC 072 기자회견에 참석해 AG 국가대표 선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정 회장은 대한MMA연맹 회장으로서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을 선발하고, 국제 심판 등을 대회에 파견해왔다. 지난 1월부터는 대한MMA연맹과 분리된 대한MMA총협회를 이끌고 있다.<br> <br> “AG를 주관하는 곳이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다. OCA에서 MMA 종목을 채택했다”고 말한 그는 “그동안 다른 단체와 합쳐져서 일을 보고 있었는데 몇 가지 이유로 갈라지게 돼서 대한MMA총협회로 새롭게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대한MMA총협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을 선발하고, 국제 심판도 파견할 예정임을 밝혔다. <br> <br> 아이치·나고야서 열릴 AG를 준비한다. 정 회장은 “대한MMA총협회에서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을 맡고, 선발된 선수들이 AG에 출전하게 될 예정”이라며 “대한MMA총협회에 가입이 되어 있는 체육관 또는 그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발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의향이 있다는 계획도 전했다. <br> <br> 정 회장은 “양궁에서 메달을 따면 현대 정의선 회장님이 큰 포상금을 내놓듯이 AG에서 금메달을 따면 로드FC도 포상금을 내놓을 것이고, 굽네치킨 홍경호 회장님도 주실 것이다. 재벌가 회장님들한테 뺏어서라도 큰 포상금을 줄 거다. 그래서 다른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단번에 우리 MMA 선수들이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행복한 촬영이 최고의 태교'… 공민정, '오늘도 지송합니다' 의미 있는 여정 02-28 다음 "이제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다!" UFC 챔피언 탈환 도전 중인 볼카노프스키의 고백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