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회사 인수한다더니…"목 날아가게 생겼는데" 호통 ('협상의 기술') 작성일 02-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S3e6Q0Lf">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7Qv0dPxpd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176b15f7ff58c2245cc00f51e2c421fb0b0b0c9b76d192877daccabb12597" dmcf-pid="zxTpJQMU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131204311wi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ASbU7v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131204311wi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42a9c5681409c4ddd36c9bccff4f06d0cc3b4418e4badbbbec200ea8b72666" dmcf-pid="qMyUixRun9" dmcf-ptype="general"><br>이제훈이 M&A 팀원 스카웃을 시작으로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었다.<br><br>오는 3월 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이 1회 예고편 영상으로 산인 그룹을 살리러 온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의 자신만만한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br><br>“윤주노 팀장이 올 것”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된 영상은 산인 그룹에 들어오기 전 자신의 팀원들을 손수 스카웃하러 다니는 M&A 팀 팀장 윤주노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프로젝트 같이 하나 하시죠”라는 윤주노의 말에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분)은 사람 좋은 미소로 화답하는 한편, 과장 곽민정(안현호 분)과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는 놀란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0c97eca81604b81e7bd61665a127bdf9e644de4fad6582db32726d8ab660c" dmcf-pid="B9mH8K2X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131205689yqx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84oWhSg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10asia/20250228131205689yq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77a4cd4c344aa5a5d3d473cfc53e1399eaa959c924f7761773f932a4cd0469" dmcf-pid="b2sX69VZJb" dmcf-ptype="general"><br>세 사람의 합류로 번듯한 팀을 꾸린 윤주노는 곧바로 산인 그룹으로 향한다. 현재 산인 그룹은 11조 원이라는 막대한 부채를 갚지 않으면 곧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 윤주노를 불러들인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까지도 회사를 살리는 게 먼저라고 강조해 산인 그룹 상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br><br>이를 두고 볼 수 없는 CFO(최고 재무 관리자)이자 산인 그룹의 2인자 하태수(장현성 분)는 “산인 팔, 다리 안 자르면 산인 목이 날아가게 생겼다고요”라며 매출 꼴찌 기업 매각을 예고하고 있다. 기업이 매각될 경우 직원들의 생계도 위태로워질 수 있기에 하태수의 단언을 듣던 대외 협력 실장 이동준(오만석 분)의 얼굴이 굳어져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br><br>같은 시각 윤주노 역시 팀원들과 함께 산인 그룹 매출 분석표를 보며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나머지 회사들을 잘 팔면 불가능하진 않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차기 CEO라고 불릴 만큼 회사 내 영향력이 막대한 하태수가 윤주노의 말을 들어줄 리 만무할 터. 과연 윤주노와 M&A 팀이 산인 그룹을 살릴 방도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br><br>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는 3월 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br> <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2조 원 정치비자금 해킹 시도 02-28 다음 래퍼 지조 母, 하하 깜짝 방문에 눈물 글썽 (다 컸는데 안 나가요)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