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2조 원 정치비자금 해킹 시도 작성일 02-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htM46F6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d4d37b348a7011092fcb9817aee5b6dd19b5b8d660de00823e839716db6a0" dmcf-pid="fk5Kjno9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보물섬’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31203348wljh.jpg" data-org-width="680" dmcf-mid="266aGSTN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31203348wl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보물섬’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5186822334c38b40fa5d0b69cf930d6ddfbd16a129c01652e75d83bad2628c" dmcf-pid="4E19ALg24D" dmcf-ptype="general"> <br>‘보물섬’ 박형식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다. 블록버스터 복수극의 진수가 펼쳐진다. <br> <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금토극 승기를 제대로 잡았다. ‘보물섬’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8%로 1회 대비 2%P 상승했다. 또 키노라이츠 오늘의 콘텐츠 통합 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2월 3주 차 K-콘텐츠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역시 ‘보물섬’이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보물섬’의 적수 없는 시청률-화제성 쌍끌이 흥행 질주가 기대된다. <br> <br>‘보물섬’ 1~2회에서는 사랑도 일도 잘 해낼 자신 있던 야망남 서동주(박형식 분)가 위기에 처했다. 결혼까지 생각한 연인 여은남(홍화연 분)은 사실 대산家의 외손녀였으며, 자신을 버리고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조카 염희철(권수현 분)과 정략결혼했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서동주는 염장선에 의해 습격당했고, 피를 철철 흘리며 죽음 직전까지 내몰렸다. <br> <br>‘보물섬’ 3회에서는 서동주의 본격 반격이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보물섬’ 제작진이 강력 스포를 유출했다. ‘보물섬’을 설명하는데 결코 빼놓을 수 없는 ‘2조 원 정치 비자금 해킹 사건’이 오늘(28일) 방송되는 3회에서 발생한다는 것. 이는 서동주가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고. 이에 앞선 1~2회보다 더 강력하게 휘몰아칠 폭풍 전개가 기대된다. <br> <br>염장선에 의해 죽을뻔한 서동주는 숨는 대신 정면돌파를 선택, 염장선을 찾아간다. 그렇게 마주한 서동주와 염장선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서로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서동주가 2조 원 정치 비자금 해킹을 하게 된다고. 과연 염장선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것이 이후 서동주와 염장선의 대립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물섬’ 3회 본방송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br> <br>또 주목해야 할 것은 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의 시너지 폭발이다. 지난 2회에서 잠시 대면한 것만으로도 순식간에 안방을 압도한 두 배우가, 본격적으로 대결구도를 형성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극 전개에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이 더해져 ‘보물섬’ 3회, 4회는 블록버스터 복수극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br> <br>안방극장에 폭풍처럼 휘몰아칠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3회는 28일 바로 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br>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월드투어 북미·유럽 공연 추가 개최 확정 02-28 다음 이제훈, 회사 인수한다더니…"목 날아가게 생겼는데" 호통 ('협상의 기술')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