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이정, ‘미스터트롯3’ 톱10 합류…이지훈은 탈락 작성일 02-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AHnMe7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f2b044d9f68dfb26605a7773d1cb8e31b9d8ec7e0f417bb02765215cd3459" dmcf-pid="0BY2hrsd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 사진 ㅣP&B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130908518egzy.jpg" data-org-width="647" dmcf-mid="FCRO4b9H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today/20250228130908518eg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 사진 ㅣP&B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f559c867cd00c9e96208b8f48ee8ba40debc80395d757f7fd7b55e1a604567" dmcf-pid="pbGVlmOJLW" dmcf-ptype="general"> 천록담 이정이 트로트 가수로 변신, ‘미스터트롯3’ TOP10에 합류했다. </div> <p contents-hash="80f752a46f2c3b7c34b4dfa81583cebd723b4dbbd1a0a5b34dd7724842ff5a7b" dmcf-pid="UKHfSsIiey" dmcf-ptype="general">이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故현철의 ‘보고 싶은 여인’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3db9e09548c22b57daa04a659846c77560db9cf5caf020173017948704b83e4f" dmcf-pid="u9X4vOCnMT" dmcf-ptype="general">정통 트로트 선곡에 장윤정은 “정통 트로트만 후벼 파는 거다, 트로트 광부다”라며 기대감을 표했고, 이정은 “여기까지 온 만큼 제대로 된 정통 트로트 들려드리고 결승 꼭 올라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7b04f7e60e69a9c4942cd6dc20fe0f42c7af1bbb881016200b76a5633bf975a" dmcf-pid="72Z8TIhLiv" dmcf-ptype="general">천록담 이정은 특유의 진한 감성과 절절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천록담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애절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고음으로 관록의 저력을 확인시킴과 동시에 진심 어린 트로트 도전기에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4d514fb7f76028fd3e6eba0420856dbbfcbdb48ea9bd35b88e1bbccc51d8ecc" dmcf-pid="zV56yClonS"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경연이다 보니까 달라져야 한다는 강박에 보통 2절에 전조를 많이 한다. 오히려 1절부터 높은 키로 불렀다면 꺾기가 잘 나왔을 것 같다. 앞으로 트로트 창법과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관건일 것 같다“고 격려했다. 반면, 박선주는 “노래가 너무 세다. 원곡의 색채가 너무 완벽에 가까워서 맥이 빠졌다. 정신차리셔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25a6cd228268e900e18dcf1ebe848b829d6cb0ba4b9044db8c8fda19cf58bfd" dmcf-pid="qf1PWhSgMl" dmcf-ptype="general">이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13위를 차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5287bde5dfddb928668ba4cb54fd76714bf5a734b5030e7a6e28dd684f9d9bae" dmcf-pid="B4tQYlvaih"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28일 SNS를 통해 “함께 한 모든 분들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감사했다”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도록 남은 인생 여러분에게 좋은 무대,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무도 주목하지 않을 때 스스로에게 주목한 그 말, ‘크라운함성’ 02-28 다음 송가인, 4월 팬미팅 ‘평생’ 개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