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종목별 동계 합숙훈련 실시 작성일 02-28 1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영·다이빙·수구·아티스틱스위밍 등 121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8/0008104465_001_20250228141210874.jpg" alt="" /><em class="img_desc">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동계 합숙훈련을 실시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수영연맹은 28일 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세부 종목별로 2~3주간 동계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 등 4개 종목 국가대표 후보선수 121명은 8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합숙 훈련을 실시했다.<br><br>경영은 현재 여자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를 포함한 선수 66명이 16일부터 25일까지 전남체고에서 기초 체력 향상과 기술 습득 훈련을 위주로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br><br>수구는 8일부터 28일까지 강원체고에서 선수 15명을 대상으로 대표팀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활용한 근력 강화훈련에 집중했다.<br><br>아티스틱스위밍과 다이빙 합숙 훈련은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렸다.<br><br>아티스틱스위밍 선수 10명은 10일부터 27일까지 새롭게 변경된 규정에 맞춰 스핀 훈련을 강화,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다이빙 선수 30명도 13일부터 26일까지 입수 자세 교정을 위한 입수 모방 훈련과 회전 감각 향상을 위한 트럼블린, 드라이 보드 회전 훈련을 진행했다.<br><br>유창준 다이빙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 감독은 "이번 합숙 훈련이 선수들의 장기적 목표를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관련자료 이전 [인사] 대한체육회 02-28 다음 힘들었던 시절 얘기에도 차분했던 김연아, 결국 눈가 뜨거워진 순간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