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1억5000여만원 경제효과 창출 작성일 02-28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8/0008104492_001_20250228142309250.jpg" alt="" /><em class="img_desc">고창군이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로 총 1억 5000여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지훈련(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28/뉴스1</em></span><br><br>(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전년대비 30% 이상이 증가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로 총 1억 5000여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다고 28일 밝혔다.<br><br>고창군에선 1~2월 야구, 태권도, 배드민턴 등 34개팀 560여명이 스포츠타운, 군립체육관 등에서 훈련했다.<br><br>고창스포츠타운은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타운으로 축구장 3면, 야구장 1면, 유소년야구장 1면, 실내야구연습장, 탁구·배드민턴 전용구장, 족구장, 파크골프장 등이 조성돼 있고 군립체육관, 공설운동장, 전지훈련센터와 근접해 있으며 석정온천 관광지구 등 주변 숙소, 식당과도 접근성이 좋다.<br><br>특히 전지훈련센터에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 기구가 내실 있게 설치되어 폭설로 야외 훈련이 어려울 때도 선수들이 훈련 공백없이 체력을 단련시킬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br><br>고창을 방문한 선수단은 숙박시설, 식당, 관광지 등을 이용하며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의 소비활동을 견인하며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br><br>심덕섭 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고창을 찾은 선수단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창을 다시 찾고 싶은 스포츠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체육 인프라 확대화 차별화된 지원책으로 더 많은 선수가 고창을 찾도록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vs 전북도 2036 하계올림픽 유치전 현장 열기 '후끈' 02-28 다음 ‘창단 첫 우승’ SK렌터카 주장 강동궁 “30년 당구인생서 가장 떨린 무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