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종목별 2∼3주 동계훈련 마무리 작성일 02-28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8/0001236017_001_2025022814350807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동계훈련 마친 경영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strong></span></div> <br> 대한수영연맹은 오늘(28일) 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세부 종목별 2∼3주의 동계 합숙 훈련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br> <br> 연맹에 따르면 경영을 비롯해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까지 네 개 종목의 중·고교 선수 121명이 이달 8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합숙 훈련을 했습니다.<br> <br> 이번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과 대한체육회 후원으로 이뤄졌습니다.<br> <br> 경영은 여자 평영 200m 한국기록 보유자 문수아(서울체고)를 포함한 총 66명의 선수가 16일부터 25일까지 전남체고에서 기초 체력 향상과 기술 습득 훈련을 위주로 합숙 훈련을 진행했습니다.<br> <br> 수구 선수 15명은 8일부터 3주간 강원체고에서 대표팀의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활용한 근력 강화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과 순발력, 회전력 극대화에 집중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8/0001236017_002_20250228143508175.jpg" alt="" /><em class="img_desc">다이빙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em></span><br> 아티스틱스위밍과 다이빙 합숙 훈련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치러졌습니다.<br> <br> 아티스틱스위밍은 10일부터 27일까지 선수 10명이 새롭게 변경된 규정에 맞춰 스핀 훈련을 강화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br> <br> 다이빙 선수 30명은 13일부터 26일까지 입수 자세 교정 및 회전 감각 향상을 위한 훈련 위주로 담금질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도핑 논란’ 신네르, 올해의 남자선수상 후보서 제외 02-28 다음 [뉴스메이커] IOC 선수위원 한국 후보 원윤종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