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서 가족과 함께 뛰세요"...6월 '몽골고비 울트라마라톤' 열린다 작성일 02-28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5/02/28/0005159905_001_2025022816061875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몽골 울트라마라톤연맹, MGU한국 조직위원회</em></span>몽골 고비 사막과 대초원을 걷고 달리는 몽골고비 울트라 마라톤(MGU)대회가 오는 6월28일부터 7월5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열린고 MGU한국 조직위원회(회장 박복진)가 28일 밝혔다.<br><br>MGU대회는 몽골 울트라마라톤연맹(MUMF, 회장:우누바야르 순다이)과 MGU한국 조직위원회(회장:박복진)가 2013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해 왔다. <br><br>몽골고비 울트라 마라톤(MGU)대회는 몽골에서 개최하는 독특한 한국인들의 축제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우누바야르 회장은 "MGU대회가 몽골과 한국의 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한국의 러너들과 가족들이 많이 참가해 몽골 대자연의 진수를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br><br>초창기에는 225km를 달리는 '울트라마라톤'대회였지만, 일반인들의 몽골 사막 초원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러닝과 트래킹, 현지관광을 병행하는 '가족 대회'로 전환했다. 실제로 참가자중에는 부부, 모녀 등 가족 참가자들이 많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5/02/28/0005159905_002_2025022816061878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몽골 울트라마라톤연맹, MGU한국 조직위원회</em></span>러너들은 50km씩 3일을 달린뒤 10km 야간러닝을 추가해 총 160km 구간을 달린다. 비경쟁 대회여서 일부 구간만 달릴 수도 있고, 트래킹 참가자들역시 원하는 거리와 구간을 걷다가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 MUMF측 20여명의 스탭들이 행사차량으로 동반 이동, 짐을 이송하고 현지에서 한국과 몽골 음식을 직접 준비한다. 대회 지역의 특수성과 이동 및 숙박, 안전상의 이유로 참가인원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br><!--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대중음악상' 이승윤, 3관왕 달성 02-28 다음 ‘개혁+전문성’ 체육회 유승민호 파격 인사 단행…사무부총장 신동광, 여성 첫 기획조정본부장 김보영, 마케팅실장 오지윤 [SS현장]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