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 이승윤, 3관왕 달성 작성일 02-28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XFm8P3Wc">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KLZ3s6Q0h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2b6fbb85dc8ff4f0d300f7ccd457dd5591d098934a3bfa1520e8536598108" data-idxno="1127988" data-type="photo" dmcf-pid="9o50OPxp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마름모 제공 / 가수 이승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Hankook/20250228160639259udqr.jpg" data-org-width="600" dmcf-mid="6lcbyiLK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Hankook/20250228160639259ud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마름모 제공 / 가수 이승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2g1pIQMUy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ebc5c457c0135b77c190b543d13bafa4152635fa9efb09870350463a1028b42" dmcf-pid="V2mhi0Ull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승윤이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포함한 3관왕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입증했다. 록과 모던록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록을 세운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e17c7e0bf6571f65d036d8ccd74a321f814c96d361e5f88f94021d15e0f5309e" dmcf-pid="fVslnpuSvg" dmcf-ptype="general"> <p>이승윤은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EQL 성수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노래,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p> </div> <div contents-hash="8220d8e618b2858e63a1988d36ea91d776eeae2dc7e7b19f3c16e907d38d4ba2" dmcf-pid="4fOSLU7vlo" dmcf-ptype="general"> <p>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승윤은 "'음악하기를 잘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은 제 노래가 이 시대의 감정이나 순간과 공명하고 있음을 느낄 때다. 올해의 음악인 상도 '너의 노래가 이 시대를 외면하고 있지 않구나', '동시대성을 지니고 있구나'라고 제 마음대로 해석해서 받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서랍, 주머니, 화분 속에 틈틈이 깃드는, 시대를 잊지 않는 음악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f1ac6bea6767b8c866a131b02b89d958c65024e6f9efb8d9872b2c611b6aa843" dmcf-pid="84IvouzTWL" dmcf-ptype="general"> <p>이어 이승윤은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 음악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무거운 빈말이자, 가장 깊은 진심의 말이다.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aa1b9e0e7b8ed4b50d2d6a9b01b7d3da79abf6d8db57b54f8064cb912444dc5a" dmcf-pid="68CTg7qyWn" dmcf-ptype="general"> <p>특히, 이승윤은 '역성'으로는 최우수 록 노래를, '폭포'로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이 노미네이트된 것만으로도 이례적이었는데, 이승윤은 '한국대중음악상' 최초로 록 노래, 모던록 노래 두 개의 장르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쾌거를 안았다.</p> </div> <div contents-hash="85cda7862202bcb1aa1b45bae4f4eed2c37d3fce89fe3ae633e150dc305a0df7" dmcf-pid="P6hyazBWCi" dmcf-ptype="general"> <p>'한국대중음악상'은 '역성'에 대해 "쉽지 않았던 자신만의 발자취를 겹쳐 완성한 거역의 목소리. 혼란의 2024년을 살아낸 우리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음악혁명' 그 자체였다"라고 강조했다. '폭포'에 대해서는 "대중음악에서 소위 말하는 '대곡'을 마주하기란 쉽지 않다. 장대한 스케일과 역동적인 흐름, 철학을 방불하는 메시지 등을 한 번에 갖추고 두각을 보이긴 어려우나, 이승윤과 동료(조희원, 지용희, 이정원)들은 그 난제를 기어이 풀고야 말았다. 앨범 '역성'의 상징이자,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이 트랙이 명백한 증표다"라며 이승윤의 음악성을 높이 평가했다.</p> </div> <div contents-hash="a51a4e4819da3c4f725dc867b68704b94ec7ab371d2352abcc6a6649ed647518" dmcf-pid="QPlWNqbYyJ" dmcf-ptype="general"> <p>이승윤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3집 '역성'은 거스르지 못하는 것들을 거슬러보겠다는 이승윤의 의지가 담긴 앨범이다. 이승윤의 통찰적인 메시지가 담긴 총 15곡이 수록된 가운데, 마침내 완전한 '역성'의 중심에 서서 용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뜨거운 열망을 안긴 바 있다.</p> </div> <div contents-hash="cce618840f9fd0758c00fe54209606045c37936bdaeb4b1bdf05d4195a26d523" dmcf-pid="xQSYjBKGCd" dmcf-ptype="general"> <p>한편, 이승윤은 오는 3월 29일 '더 글로우 2025', 4월 27일 '2025 LOVESOME', 6월 13일 'Beautiful Mint Life 2025' 등 국내 대표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출격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변우석, 명품 패션쇼 참석한 걸어다니는 조각상들 02-28 다음 "대자연서 가족과 함께 뛰세요"...6월 '몽골고비 울트라마라톤' 열린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