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피프티 어블룸, 손편지로 탬퍼링 의혹 부인 “알려진 사실과 달라” 작성일 02-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jzzOCn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52e5940793e2a27bbffbe5550422db924761bf8915a33280a9828fdc5b302" dmcf-pid="3DAqqIhL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블룸. (사진=매시브이앤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73351314ngxf.jpg" data-org-width="647" dmcf-mid="1dottcEQ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73351314ng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블룸. (사진=매시브이앤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c9c270b3b8412a01c87771ef9af8063ce0495a7ecd7040c47aa3a3b0c77063" dmcf-pid="0wcBBCloDr" dmcf-ptype="general"> 그룹 피프티 피프티 출신 새나, 아란, 시오로 이뤄진 걸그룹 어블룸 측이 탬퍼링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br> <br>어블룸 멤버 3인은 27일 공식 계정에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이들은 “최근 저희를 둘러싼 기사들이 보도되면서, 직접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렇게 손편지를 쓰게 됐다”고 운을 뗐다. <br> <br>어블룸은 “저희 세 멤버는 2023년 10월 전속계약 해지 후 오랜 시간 고립된 상태에서 지내왔다. 세상에 나갈 힘이 없던 시기였다. 그러던 중 현 소속사를 만나게 되었고, 저희의 상황을 깊이 이해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함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br> <br>이들은 탬퍼링 의혹 당사자인 안성일 프로듀서와 다시 손 잡아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어블룸은 “향후 활동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지켜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에 대해 회사도 공감해 주었고, 고심 끝에 저희를 가장 잘 이해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안성일 대표님께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br>그러면서 “대외적으로 알려진 사실과는 많이 다르고, 이 부분을 입증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저희를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서 가장 걱정하실 만한 일은 전혀 없었음을 자신있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br> <br>이들은 “현재 어블룸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소송과 관련된 세부 내용을 모두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회사는 저희의 상황과 진실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함께 잘 해결해 나가고 있다”며 “기사를 통해 잘못 전해진 내용과 소송 결과에 대해서도 추후 직접 알려드릴 예정이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bdd99fe49ab0260c9107170b256aa84c8dd3f2a70e9d93d0898e3493364c7" dmcf-pid="prkbbhSg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블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73352619hlkh.jpg" data-org-width="647" dmcf-mid="tTI66GXD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73352619hl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블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ccf520cd0809bb66ad7a7670a36799755b4b93b33031a9bbc74955fbdc92dc" dmcf-pid="UXWJJ3phED" dmcf-ptype="general"> <br>어블룸 3인은 2022년 피프티피프티로 데뷔했으나 6개월 만에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어트랙트 프로듀서였던 안성일의 탬퍼링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어트랙트는 안성일을 민·형사 고소했다. <br> <br>어블룸 3인은 가처분 신청에서 패소했지만 끝내 어트랙트로 돌아오지 않았고, 지난해 매시브이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그룹 어블룸을 결성했다. 이들은 지난해 미국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및 화보 촬영에 돌입, 올해 상반기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이들은 특히 안성일과 다시 손 잡았다는 사실을 공식화 해 업계 상도의를 거슬렀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대작 ‘미키17’ 개봉했는데‥한쪽에선 “윤석열 애국 충정” 다큐 상영 02-28 다음 이승윤,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수상 '3관왕 달성'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