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대작 ‘미키17’ 개봉했는데‥한쪽에선 “윤석열 애국 충정” 다큐 상영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h99STN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fac51f3df85153eea0da564772829626321762bb66faf3438494a789ba0e3" dmcf-pid="p5l22vyj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 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73334363qy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3gYPPHZw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73334363qy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 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U1SVVTWA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3e070916c39bc1a2e1eb303dab0ce31cc1373c696ebbb0243339e68a933ac0a" dmcf-pid="utvffyYcvS"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 17'이 개봉한 가운데, 동시기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 역시 상영해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7e0c7baed601b8d299bf199239b0adb174908f45182d4bd1777b496de93d8a50" dmcf-pid="7sa55jc6Sl" dmcf-ptype="general">2월 27일 개봉한 '힘내라 대한민국'(감독 금기백, 애진아)은 6.25 전쟁 전후 남북한의 이념 대립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그린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p> <p contents-hash="8aa35194e482c7518ddfb83f93f0619bb7855cd789e5744901df053222dd248f" dmcf-pid="zON11AkPlh" dmcf-ptype="general">'힘내라 대한민국' 측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밀도 있게 재조명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라고 설명하며 "대한민국의 경제적 발전 뒤에 숨겨진 음모와 갈등, 사회를 위협하는 반국가 세력의 침투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 12.3 계엄을 선포할 수밖에 없었던 윤석열 대통령. 진실을 몰랐던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기 시작했지만, 계엄을 통해 반 국가 세력의 어두운 이면이 드러나면서 대통령의 마음을 알게 된 국민들은 애국 충정으로 탄핵 반대를 외치며 결집하기 시작한다"고 알렸다. 내레이션은 배우 최윤슬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83e4f1e60a1cf2202914000225884dd0a04079e32c3a15e491cf3b5ff42eda4c" dmcf-pid="qIjttcEQCC" dmcf-ptype="general">한편, '힘내라 대한민국'과 동시기인 28일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p> <p contents-hash="74e4f07d9c6596abff0120039dab47b6f27b26a6fb1fb5389363f5c797db19c4" dmcf-pid="BCAFFkDxWI" dmcf-ptype="general">런던 프리미어와 제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먼저 선보이며 해외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미키 17'은 국내서도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사전 예매 관객 3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9881ace3796037d320dc27a2418236e37c0fb886321b618fa46d0f17ecfef70" dmcf-pid="bhc33EwMWO" dmcf-ptype="general">앞서 봉준호 감독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고 "계엄령 뉴스가 나왔을 때 마크 러팔로가 메일을 보내왔다. '안전하냐, 괜찮냐' 연락이 왔다. 괜찮다고 답했다"고 회상하며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가 차트 몇 위까지 올라갔냐 아니냐 말하던 와중에 갑자기 계엄령이 터지면서 너무나 생경한 느낌이 들었다"고 당혹스러웠던 심경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4926dec32858602574a70c5b47c86209ef19dfb335787827eef9e8ca76b891d" dmcf-pid="Klk00DrR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음악도, 영화도, 우리의 일상도 거침없이 계속되고 있다.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극장에 와주시길 바란다"면서, "(비상계엄 사태 이후)남은 것은 법적, 형식적 절차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9SEppwmeT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2vDUUrsd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운동 의미 되새기고자"… KBS, '추적 60분' 돌연 결방 02-28 다음 前피프티 어블룸, 손편지로 탬퍼링 의혹 부인 “알려진 사실과 달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