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2036 하계올림픽 후보 도시 선정, 도민 덕" 작성일 02-28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8/PYH2025022813770001300_P4_20250228184816657.jpg" alt="" /><em class="img_desc">인사 나누는 오세훈 시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b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2036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PT 발표를 마친 뒤 총회장을 나서며 김관영 전북지사와 인사하고 있다.<br> 이날 열리는 총회에서는 2036 하계 올림픽에 도전할 국내 유치 도시가 결정되며 서울은 오세훈 시장이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PT 발표에 나선다. 2025.2.28 superdoo82@yna.co.kr</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된 28일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이 동력이 됐다"며 공을 돌렸다.<br><br> 그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전북이 해냈다. 기적을 만들어냈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br><br> 전북도는 이날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61표 중 49표를 얻어 서울특별시를 여유롭게 따돌렸다.<br><br> 김 지사는 "전북의 꿈에 동참해준 연대 도시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제부터 진짜다. 최종 유치를 향한 도전의 길에 힘차게 나서겠다"고 다짐했다.<br><br> 이어 "함께 해달라. 함께 전진하면 함께 성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 do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관영 전북지사,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에 "기적 만들었다" 02-28 다음 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종목별 동계 훈련 완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