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에 "기적 만들었다" 작성일 02-28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8/0008105138_001_20250228184814916.jpg" alt="" /><em class="img_desc">김관영 전라북도도지사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대회 유치 후보 도시에 전라북도가 선정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이 서울을 제치고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에 선정됐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전북이 기적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br><br>28일 전북도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이날 오후 대의원총회를 열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br><br>이 투표는 서울과 전북의 맞대결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는 49대 11로 전북의 '압도적' 승리였다.<br><br>김 지사는 투표 결과 발표 직후 "전북이 해냈다. 기적을 만들었다"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고 말했다.<br><br>그는 "모두 다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도민의 지지와 성원이 올림픽 (후보 도시) 유치의 동력이었다"고 전했다.<br><br>아울러 김 지사는 "전북의 꿈에 동참해 준 연대 도시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br><br>이와 관련 이날 체육회 대의원총회 PT엔 대구, 충남, 전남, 광주 등 4개 지역 단체장이 '전북 지지' 영상을 보내기도 했다.<br><br>김 지사는 "이제부터가 진짜다. 2036 하계올림픽 최종 유치를 향한 도전의 길에 힘차게 나서겠다"며 "함께해 달라. 함께 전진하면 함께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이용진에 썸 들켰나.."눈여겨 보는 사람 있어"[용타로] 02-28 다음 김관영 전북지사 "2036 하계올림픽 후보 도시 선정, 도민 덕"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