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궁협회, 수원·동탄퍼스트안과의원과 양궁 발전 위해 ‘맞손’ 작성일 02-28 1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내 양궁 선수들의 시력 강화를 위한 상시 의료 지원 약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2/28/0000065797_001_20250228200610103.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이성수 경기도양궁협회장(오른쪽 두번째)과 이동규 수원·동탄 퍼스트안과의원 원장(3번째)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양궁협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양궁협회가 수원·동탄 퍼스트안과의원과 도내 양궁 선수들에 대한 의료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r> <br> 도양궁협회는 지난 27일 오후 4시 경기도양궁협회 회장사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의실에서 이성수 양궁협회장과 이동규 수원·동탄 퍼스트안과의원 원장을 비롯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br> <br> 이번 도양궁협회와 수원·동탄퍼스트안과의원의 업무 협약은 지난 12대에 이어 최근 13대 회장으로 당선돼 향후 4년간 양궁협회를 이끌게 된 이성수 회장은 “양궁 선수들이 과녁을 조준하는데 있어서 시력이 경기력에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퍼스트안과의원을 통해 의료지원을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 또 이동규 수원·동탄 퍼스트안과의원 원장은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경기도 양궁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양궁 선수들을 진료 하겠다”고 약속했다. <br> <br> 한편, 도양궁협회와 수원·동탄 퍼스트안과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기도 양궁발전에 이바지 하고 체육발전에 기여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관련자료 이전 '골리앗' 서울 누른 전북…정강선 전북체육회장 "죽기 살기로 준비했다" 02-28 다음 홍인규, 행사 수입 얼마길래…호텔값만 128만원 "방마다 자쿠지도 있어"('독박투어3')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