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선 소속사’ 김빌리 대표 사임…“뮤지션들에 감사” [전문] 작성일 02-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Hh49VZ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dcb2bd471624e05437fbc795afe2f6851fc25b9e8f25099afe0e6d530a766" dmcf-pid="ZWXl82f5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빌리 대표 / 사진=빌리빈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21753998mcqp.jpg" data-org-width="600" dmcf-mid="HbNeGTWA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221753998mc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빌리 대표 / 사진=빌리빈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fe46d75a9b70608bf2f3b61f106c508cee6bf76844a62c31a26fb990ebf04c" dmcf-pid="5SWO2BKGso" dmcf-ptype="general"> 레이블 빌리빈뮤직, 스튜디오빌리빈의 김빌리 대표가 음악 사업에서 손을 뗀다. <br> <br>김빌리 대표는 28일 SNS를 통해 “2025년 3월부로 빌리빈의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음반 제작을 더 이상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직접 밝혔다. <br> <br>김 대표는 인디레이블 빌리빈뮤직을 설립해 9년간 서자영, 다린, 김뜻돌, 이더, 유다빈, 김필선 등 많은 뮤지션을 발굴해 왔다. 또 연희동 스튜디오빌리빈을 시작으로 김재우조롱잔치, 겉바속촉 예술상회, 어스어스 페스티벌 ESG 등 축제와 페스티벌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페스티벌 문화를 선도해 왔다. <br> <br>김 대표는 “9년 동안 제작했던 앨범과 사진, 영상, 뮤비를 보며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빌리빈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잊지 않겠다. 함께해 준 모든 직원 함께 성장한 뮤지션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br> <br><strong>다음은 김빌리(김병헌) 대표 SNS 글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BILLYBEAN 빌리빈의 김빌리입니다. <br> <br>2025년 3월부로 빌리빈의 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br> <br>음반 제작을 더 이상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br> <br>9년 동안 제작했던 앨범과 사진, 영상, 뮤비를 보며 참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br> <br>그동안 빌리빈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br> <br>함께해 준 모든 직원들 함께 성장한 뮤지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김빌리(김병헌)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강의 신진서 9단, ‘신의 경지’로 왕싱하오 꺾고 난양배 초대 챔피언 02-28 다음 "이성적 감정 안 들어" 남자 4호-9기 옥순, 현커 실패→여행 초반부터 기싸움 ('지볶행')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