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부터 올림픽까지...스포츠 현장도 YTN 작성일 02-28 132 목록 [앵커]<br>한국 축구가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써내려간 현장부터,<br><br>손흥민 김연아 선수의 꿈나무 시절까지,<br><br>스포츠 현장에서도 YTN은 가장 앞에서 감동을 전했습니다.<br><br>양시창 기자입니다.<br><br>[기자]<br>대~한~민! 국!<br><br>한국 축구가 4강 신화를 완성한 2002년, YTN은 붉은 응원단 한가운데서, 벅찬 감격을 전했습니다.<br><br>[시민 : 우리가 이겼어요! 4강이에요. 4강! 와아아아 4강~!]<br><br>YTN을 통해 당찬 포부를 밝혔던 유망주들은 훗날,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썼고,<br><br>[김연아 / 전 피겨 국가대표(2002년 당시 12살) : 3회전과 4회전을 더 열심히 해서 일본 선수보다 더 잘할 수 있도록 연습하겠습니다.]<br><br>[손흥민 / 축구 국가대표(2011년 당시 19살) : 저는 2년 안에 분데스리가 득점왕이 되는 게 지금 현재는 가장 큰 꿈이에요.]<br><br>온 국민에게 감동을 전한 선수들의 소감도 현장에서 YTN 전파를 탔습니다.<br><br>[오상욱 / 펜싱 국가대표·올림픽 2관왕 : 파리올림픽이 최고의 대회였습니다.]<br><br>한 선수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비롯된 스포츠 종목협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들춘 것도 YTN이 가장 중심에 섰습니다.<br><br>[박양우 / 전 문체부 장관 : 스포츠 윤리센터는 스포츠계 폭력 사건을 계기로, 인권침해와 비리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자는 취지에서…]<br><br>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프로 스포츠와,<br><br>국민 속으로 파고든 생활 스포츠까지.<br><br>스포츠가 전하는 감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을 누빈 YTN은 지난 30년처럼, 앞으로도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br><br>YTN 양시창입니다.<br><br>영상편집:김희정 <br>디자인:이가은<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대치맘’ 논란 속 환한 미소…박정민·블랙핑크 지수 응원에 “♥” 02-28 다음 극강의 신진서 9단, ‘신의 경지’로 왕싱하오 꺾고 난양배 초대 챔피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