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률, ‘춘화연애담’으로 첫 사극 “부담감? 엄청났다”[인터뷰①] 작성일 03-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sSTClo9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6f9c8668a1d27a39774c36ae3da4da2dfedfa8239d04951def837280cc2a0" dmcf-pid="pjOvyhSg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률. 매니지먼트mm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070514588dgrm.jpg" data-org-width="1100" dmcf-mid="35NDrcEQ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sportskhan/20250301070514588dg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률. 매니지먼트mm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c44cd47e4da04b51ebe0adc14961329276caca9c1c0f5bb42153fe97eadb6a" dmcf-pid="UAITWlva2d"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장률이 ‘춘화연애담’에서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면서 부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br><br>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장률은 스포츠경향과 만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춘화연애담’은 공주 ‘화리’(고아라)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br><br>앞서 장르물과 로맨스 등을 가리지 않고 열연을 펼쳐온 장률은 ‘춘화연애담’으로 첫 사극 로맨스에 도전했다.<br><br>장률은 첫 사극물에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엄청 많았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익숙하지 않은 말을 건네는 사람이다보니 사람과 사람 사이의 호흡, 심리적 거리까지 많이 생각하면서 작업에 임했던 거 같다. 특히 대사를 정말 많이 해서 리듬감이라던지 개성, 말투, 음처리를 신경썼다”며 “연극 독백을 많이 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됐고, 연극 하는 것처럼 대사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br><br>또 장률은 사극에 도전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판타지를 좋아한다. 할리우드 영화에도 판타지 장르가 많은데 항상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판타지라고 하면 사극을 빼놓을 수 없는거 같다. 일상과 다르고 모든게 익숙하지 않기에 사극의 세계관은 전혀 다르다. 그래서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했다.<br><br>한편 장률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은 오는 3월 6일 마지막 회차가 공개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라, 오케이, 공주!(춘화연애담)[인터뷰] 03-01 다음 송혜교, 방찬과 밀라노 초특급 케미! 명품 아우라로 펜디 컬렉션 접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