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딸린 초호화 美저택살이…BTS 제이홉 "전역 전부터 생각한 플랜" [나혼산](종합) 작성일 03-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oTbuzT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0969c624967f95d5435a3de719b716bc69c1f471132baa5312608cc6ab45fc" dmcf-pid="0J7ilsIi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80107224xxdn.jpg" data-org-width="520" dmcf-mid="tVnh73ph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80107224xx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5d954bcc4605a6c0874f4638896517fbb2a76ea8529fde59fe3cbc1e0f5d39" dmcf-pid="piznSOCn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럭셔리한 LA 저택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b999e392e93d082870bf5d19c4b4ca3583d7e67977f9ed55781d7380521f984" dmcf-pid="UnqLvIhLm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이홉의 L.A(로스앤젤레스) 일상이 최초로 그러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09727032f59ee0675781def4fd4313fd7cca1990edf013e752266bb2baf5f" dmcf-pid="uLBoTClo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80105979tpqm.jpg" data-org-width="640" dmcf-mid="1NH2jLg2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80105979tp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a4c679c665650a68f1cef949ae4840839bff40c453d4375a4f739ff197d57" dmcf-pid="7obgyhSgwi"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미국 LA의 한 저택에서 아침을 시작했다. 침대에서 눈을 뜬 제이홉은 성큼성큼 걸음을 옮겨 거실로 향했다. 가장 먼저 제이홉이 한 일은 소파에 자리한 윌슨과 기념 셀카를 찍는 것이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넓은 수영장이 비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e4378db199fbbe52afbee79f85225120d676ac9c190625a2cfa7526ed6cc104" dmcf-pid="zeUdCrsdDJ"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나는 지금 LA에 있다. LA에 음악작업을 하러 왔다. 미국은 굉장히 중요한 싱글을 작업하기 위해왔다. 군대 전역하기 전부터 생각했던 플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d0f09ba0f097dafd443d1d46c2890da5ad91e69738768741d6409f942a6147" dmcf-pid="qduJhmOJEd"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이때까지 음악작업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많이 보여드린 것 같다"며 "미국에 와서 다양하고 많은 문화를 경험하면서, 소중한 나의 영감들을 놓치지 않고 음악을 만들어보려 했다. 굉장히 강한 의지로 미국으로 달려왔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0958ecbda3c85dbaabc2b39e632ddcd4757d411452cf7dbe74273ba6a6a9dcd" dmcf-pid="BJ7ilsIiw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이홉은 자신이 머물고 있는 저택을 "LA에서 음악작업을 하는 동안 머무는 집"이라며 소개했다. 범상치 않은 크기의 문을 열면 제이홉이 윌슨을 맞이한 거실이 등장했다. 반짝이는 햇살과 수영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다란 통창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552f85d177ed14835806acd880a62844930b917c4acbd4656ed1fef327fbf48" dmcf-pid="biznSOCnDR"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함께 곳곳에 배치된 우드톤의 가구를 가리키며 "내가 좋아하는 색깔들이다. 이런 것들이 나를 좀 편안하게 해 준다"고도 말했다. 거실에 대해서는 "배달도 많이 시켜 먹는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ffa8114a9dcca257972e73f0e3606194423449c9969f82acaf8f4dec50cb6229" dmcf-pid="KnqLvIhLOM" dmcf-ptype="general">제이홉이 영감과 배를 채우는 우드톤의 거실을 지나 왼쪽으로 들어가면, 직접 꾸민 작업 공간이 자리했다. 제이홉은 "집에서 생활을 굉장히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녹음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408779b77cc9c6e8dfa20115cad047be507fd550190f52e918b8f5f8cebb0bf6" dmcf-pid="9LBoTCloEx"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코드쿤스트는 "저렇게 간이로 해놓을 때 잘 나오는 맛이 있다"며 공감을 표했다. 제이홉은 "맞다"며 "실제로 다 미국에서 썼던 작업물들"이라고 이번 신보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ef96ce76b80004f89834c4f481e6b48b42dbaeafeffa4abdfd328b7a22aea" dmcf-pid="2obgyhSg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나 혼자 산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80108574mjwv.jpg" data-org-width="640" dmcf-mid="FnZfcgNf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1/mydaily/20250301080108574mj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나 혼자 산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8e19da8d850f36d5d65f0e086ce04fe9ac1bed233707fa8c2731d89d35ccf" dmcf-pid="VgKaWlvasP" dmcf-ptype="general">거실의 오른쪽에는 제이홉이 휴식을 취하는 침실이 등장했다. 침실 안으로 들어가면 욕조부터 세면대까지 놓여있는 널찍한 화장실이 있었다. 안방 끝에는 패션을 사랑하는 제이홉을 위한 드레스룸이 놓였다.</p> <p contents-hash="12e6de3c3000502d76e4aa6e37ef069fd8924d581ba9848eeb411a307122f025" dmcf-pid="fgKaWlvar6"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미국 서부의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마당까지 함께했다. 무지개회원들은 잘 관리된 푸른 잔디와 넘실거리는 초호화 수영장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제이홉은 "LA에는 수영장이 있는 집이 많더라"라고 담담히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35077aad12e137976b5badd552103fa2baedf971cc2d84a271f5462c261ffe3" dmcf-pid="4a9NYSTNw8" dmcf-ptype="general">그런 수영장이 보이는 거실 맞은편에는 깔끔한 주방이 있었다. 주방에는 종류별로 놓인 미국 시리얼, 익숙한 맛의 한국과자들, 냉장고를 잔뜩 채운 김치, 구수한 취향의 사탕 등 제이홉의 입맛도 살짝 엿볼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64bcb8cf8ee608f7407263190407eb493a21ec601f74e4a9d509028885a58b14" dmcf-pid="8N2jGvyjO4"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LA 라이프 엿보기가 끝나자 전현무는 "많은 분들이 한국집을 궁금해하신다"라고 운을 뗐다. 제이홉은 "전역 후에 미국을 가게 됐다. 작업 기간 그 시기에 내가 이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53661e116e1cd91292cd3c9a94c0c9c5b02f0421f8ab4e00c23f4144bd6c8c1" dmcf-pid="6jVAHTWAIf"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제이홉의 큰 그림 같다. 한국집을 또 한 번 오픈해 주시겠다는 이야기"라며 분위기를 조성했다. 키가 "여지 남겨주시는 거냐"라고 말하자 박나래와 기안 84도 연신 제이홉의 이름을 외치며 거들었다. 제이홉은 "나는 지금 이 분위기가 열정적이고 재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 악셀 실수’ 서민규,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 03-01 다음 하츠투하츠·트와이스, 악성루머→스토킹 범죄 철퇴 [주간연예이슈]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